(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에서는 지난 3일 평택과학화 예비군훈련장 일원에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환경국 자원순환과를 비롯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제3075부대, 평안환경 등 관련기관과 협업을 통해 120여 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예비군훈련장 일대 도로변과 주변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을 펼쳤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대청소뿐만 아니라 깨끗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예절교육관은 통복시장2로 63-7에 있는 전통 예절을 익히는 교육 공간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대상 예절 교육이 활발하게 운영 중으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기본적인 생활 예절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전통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평택시에 증가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예절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한국의 전통 예절을 배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예절교육관에서는 예절 교육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을 위한 과정으로 ‘기초 예절반 과정’을 모집 중이며, 시민들이 기본 예절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예절 교육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편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절교육관을 팽성읍 송화리 771-1번지로 이전신축 추진해 더욱 발전할 예정으로 올해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절교육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예절 교육에 관심갖고 기초 예절반 과정에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지역안정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간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통해 시는 ‘지역안정대책반’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대책반은 부시장을 총괄반장으로 지역안정대책반, 지역경제대책반, 취약계층대책반, 재난복구대책반, 홍보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민생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 여파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또한 삼성전자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별도의 조직을 운영해 삼성전자 관련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는 의사 집단행동, 가축 질병, 산불 등의 현안에 각 실국 중심으로 대응하고, 대통령의 부재로 지연될 수 있는 국책사업도 면밀히 검토해 지속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무원의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향후 치러질 대선과 관련해 선거사무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 정장선 시장은 “윤석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 일직동 양지마을 자치회는 봄을 맞아 지난 3일 빛가온초등학교 인근 화단에 데이지와 팬지 등 5천 포기의 꽃을 심는 시민 참여형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빛가온초등학교 주변은 학생들과 상가 이용객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양지마을 주민들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고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광웅 회장은 “주민들이 꽃 심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사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정임 동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양지마을 자치회와 주민들의 헌신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아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에 팬지와 비올라 등 약 200본의 봄꽃을 심으며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으로, 민원인뿐만 아니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 시민과 디딤청소년활동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강선일 회장은 “꽃을 심으며 동네가 밝아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소하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영녀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자연과 가까워지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꽃심기 외에도 환경 정화와 주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노력으로 더욱 살기 좋은 소하2동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센터 인근 화단에서 주민들과 함께 꽃심기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데이지, 팬지, 비올라, 튤립을 심으며 화단을 가꾸었다.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은 자리였다. 이중호 하안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동네를 가꾸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영덕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태경 동장은 “행사에 함께한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그리고 주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하안2동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철산4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 30여 명이 참여한 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철산4동 구도로 상가 앞 화분 9곳에 비올라, 팬지, 튤립 등 봄꽃 180여 본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화분은 2020년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주민자치회는 ‘골목길 꽃밭 만들기’라는 구호 아래 매년 봄과 가을마다 꽃을 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거름을 준 뒤, 비올라, 팬지, 튤립 등 봄꽃을 심어 화분을 새롭게 꾸몄다. 철산4동의 다채로운 봄꽃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깔끔하게 정리된 화단과 새로 심어진 꽃들을 본 주민들은 “철산4동 주민자치회와 통장들 덕분에 길목이 환해졌다”며 “앞으로도 화단 관리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기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물을 주며 협력하는 모습에서 공동체 의식을 느꼈다”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행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꽃이 가득한 거리가 주민들의 마음까지 밝혀주길 바란다”며 “행사에 함께한 주민자치위원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봄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관내 여러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비올라, 팬지, 데이지, 금잔화, 튤립 등 총 300본의 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봄철에 어울리는 화사한 경관으로 꾸미며, 주민들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선미 회장은 “시민들이 이번 꽃 심기 행사로 봄기운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순자 회장은 “꽃을 심으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아름답게 피어날 꽃처럼 주민들의 일상에도 밝은 에너지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위향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온 단체원과 주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철산3동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가꾸며,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 도란도란 도심숲길, 우리어린이공원 내 화분에 봄꽃을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명6동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8명이 참여해 비올라, 팬지, 튤립 등 봄꽃 300본을 화분에 심었다. 오세완 회장은 “봄을 맞아 꽃 심기 행사에서 위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어울린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광명6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봉금 회장은 “꽃 심기로 주민들에게 봄의 생기를 전달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오늘 심은 꽃들처럼 광명6동이 더욱 아름답고 활기찬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형식 동장은 “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의 노력이 큰 힘이 됐다”며 “여러분의 손길로 피어난 꽃들처럼 광명6동 주민들의 일상에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정원으로 꾸며 주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자체 예산 150만 원을 들여 해당화, 금잔화, 영산홍, 야생화, 조경수 등을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강성철 동장은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테라스를 이용해 너부대 공원의 꽃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며 “이제는 옥상 정원에서 다양한 정원수와 꽃을 볼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명진 회장은 “아름다운 야생화와 조경수로 분위기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주민들이 정원을 찾아 심신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