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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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용인몽실학교, 꿈을 찾아 떠나는 비대면 성장나눔 발표회 성료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용인교육지원청이 24일 ‘용인몽실학교, 랜선으로 만나는 첫 성장나눔 발표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여 성료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용인몽실학교 참여 학생들이 희망을 받아 운영한 목공, 벽화 그리기, 댄스 등 2021학년도 1학기 활동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선물꾸러미로 배달된 검은색 몽실학교 단체 상의를 입고 1학기 활동 동영상 시청, 분과 활동 발표, 소감 발표 등에 참여했다. 이번 발표회는 특히 몽실학교 활동 공간이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격주로 열리는 몽실학교 마중물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여 나온 노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였다. 발표회에 참여한 최윤서 학생은 “처음에는 학생 모두가 주인공이고 꿈을 펼칠 수 있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몽실학교 활동에 참여하면서 알 수 있었다.”라며 “마을 선생님들이 우리들의 의견을 끝까지 들어주고, 활동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셔서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몽실학교로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또한 몽실학교 활동에 참여한 강훈구 마을교사는 “처음에는 예산도 적고 공간이 없어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라고 말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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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원더랜드' 오산에도 생긴다…수도권 관광메카 부상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구 23만명의 오산시가 명실상부한 '수도권 관광메카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체험관이 지난 5월 개장한데 이어, 과거와 현대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니어처 빌리지가 올 하반기 조성된다. 미니어처 빌리지가 조성되는 내삼미동에는 이미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한 국내 유일의 창작 세트장인 아스달 연대기 드라마 세트장은 이미 오산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기피시설에서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 오산천 맑음터 공원 역시 연간 60만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됐다. 올 10월에는 맑은터 공원과 연계된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오산 미니어처 빌리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독일 함부르크 미니어처 원더랜드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 정조시대부터 오늘날까지의 모습을 미니어처 형태로 표현함으로써 오산시의 변화과정 또한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는 지상1층, 지하1층 규모의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올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실제크기의 1/87로 연출된 미니어처 세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누구나 함께 보고 즐기고 상상할

카드뉴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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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규창˙유광국 도의원,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 추진 관련 민원 청취
 (뉴스핏 = 박선화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국민의힘, 여주2)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1)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오학동 통장협의회장, 발전위원장과 함께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 추진 관련 민원 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장협의회장 및 발전위원장은 여주시 현암동 567-3 번지 일원 '오학맑은물복원센터' 설치공사를 위하여 본 계획부지에 입지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협의를 완료하였고, 환경부로부터 '여주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부분변경' 승인을 득한 후 현재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 지방하천심의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시점으로 여주시의 남한강 하천 수질개선 및 환경사고 방지, 여주 동지역의 하수발생량 지속적 증가에 따른 상응한 대응, 여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압송관로 용량 부족 문제의 해소, 생활오수 배출 적정 감시체계 확립 등을 위한 본 시설 설치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심의회에서 의결되어 설치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규창, 유광국 도의원은 “오학맑은물복원센터 신설은 오학동 인구 지속유입 및 생활여건 개선에

지역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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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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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의회 포커스] 곽미연 평택시의원 "시민과 진정한 소통으로 참여정치 실천"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민선 7기도 어느덧 전환점을 훌쩍 넘어 마지막 1년을 남겨놓고 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온전한 실천을 위해 시민의 봉사자로 의정활동에 뛰어든 지방의원들은 지난 3년의 성과물을 토대로남은 1년의 활동을 구상하고 있다. 뉴스핏은 시민 최일선에서 지역 일꾼을 자처한 지방의원들의 소회와 계획을 듣고 시민에 전하고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편집자주] '해바라기 생활정치' 슬로건으로 시의원 배지…지난 3년 주민 위해 '열일' "항상 귀담아 듣겠습니다. 대신 목소리 내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습니다. 사랑받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곽미연 평택시의원(민주당, 중앙, 서정동)이 밝힌 '주민 일꾼'으로서의 마음가짐이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해바라기 생활정치'를 슬로건으로 시의회 배지를 단 '초선'임에도 그는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를 이끌며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사람과의 만남을 통한 참여 정치를 실천하고자 했다. 그러한 참여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었다"며 정치를 '사람과 사람 간 만남'으로 정의했다. 곽 의원은 이러한 신념으로 지역 주민들을 만나왔다. 현안 사업과 민원 그리고 정책이나 행정이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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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원더랜드' 오산에도 생긴다…수도권 관광메카 부상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구 23만명의 오산시가 명실상부한 '수도권 관광메카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체험관이 지난 5월 개장한데 이어, 과거와 현대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니어처 빌리지가 올 하반기 조성된다. 미니어처 빌리지가 조성되는 내삼미동에는 이미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한 국내 유일의 창작 세트장인 아스달 연대기 드라마 세트장은 이미 오산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기피시설에서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 오산천 맑음터 공원 역시 연간 60만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됐다. 올 10월에는 맑은터 공원과 연계된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오산 미니어처 빌리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독일 함부르크 미니어처 원더랜드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 정조시대부터 오늘날까지의 모습을 미니어처 형태로 표현함으로써 오산시의 변화과정 또한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는 지상1층, 지하1층 규모의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올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실제크기의 1/87로 연출된 미니어처 세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누구나 함께 보고 즐기고 상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