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䃵월, 가족애(愛)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화합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의 저자 윤식이 작가가 참여해 가족 간의 소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공연은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입체낭독극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로는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 만들기, 우리 가족 만능스탬프 만들기,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하트방구 체험 놀이터/포토존, ‘마당을 나온 암탉’독서퀴즈, 스티커 책갈피 꾸미기, 도전!북빙고 등 이벤트와‘하트방구’,‘마당을 나온 암탉 20주년 특별판’등 원화전시가 마련돼 있다. 류영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연수를 개최한다. 22일(용인)과 27일(안산), 28일(수원) 열리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교사 자신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심리 검사 도구인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타고난‘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하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성인TCI 분석을 통한 나의 기질 강점과 보완점 탐색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따른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기질 차이를 고려한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했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교사의 마음이 건강하고 단단해야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서ㆍ심리 지원을 위한 연수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연성대학교에서 ‘2026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사업 선도교육지원청 주제별 워크숍을 열고 특화 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은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선도교육지원청과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개발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 워크숍은 선도교육지원청 중심 특화 모델 연구 방향 공유와 교육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담당자 60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특화 모델 연구의 이해와 실제’ 전문가 강연과 선도교육지원청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이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해 특화 모델의 현장 안착 전략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협력 특화 모델 분야와 영역을 교육 섹터·국정 과제와 연계해 기존 경기공유학교 중심 모델 개발에서 다양한 교육 영역 전반으로 더욱 확장하고, 현장 세미나를 지속 운영해 모델 확산과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2026년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 선도교육지원청은 ▲ 화성·오산(교육 1-2 섹터 연계) ▲수원(교육 2-3 섹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의 주축인 학교운영위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학교 운영 정책 결정의 자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핵심 프로그램은 운영위원의 실질적인 역할 수행에 초점을 맞췄다. 4월 22일(수)에는 김미혜 행정실장(덕정고)이‘알아두면 쓸모 있는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실무 전반을 교육하며, 4월 23일(목)에는 이윤경 대표(서울교육단체협의회)가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위원들이 겪을 수 있는 실제 상황들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아울러 연수 과정에는 학교 자치 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제도 안내와 불법찬조금 예방 등 청렴 관련 사항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되어 위원들의 다각적인 전문성 향상을 돕는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가 실질적인 학교 자치 기구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전문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사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7급 승진자 320명을 대상으로 ‘2026 성장단계별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이 실무 전반에 활용되고 제도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발맞춰 승진자들이 변화된 역할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통 실무와 직렬별 직무학습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다섯 가지 핵심 주제의 머리글자를 딴 'S.E.V.E.N.: AX(AI전환) 시대의 7급 공직 성장 로드맵' 아래 ▲내면과 관계(Spirit) ▲전문성(Expertise) ▲업무 방식의 변화(Vision with AI) ▲태도와 책임(Ethics) ▲공공자원의 연계(Nexus) 등으로 구성됐다. 대면 과정에서는 청렴 교육을 통한 공직 가치 점검, 계약·공사·데이터 등 직렬별 직무 학습 및 보고서 작성 실습,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업무 방식 변화 체험 등이 다뤄지고 비대면 과정에서는 정책·감사 제도 등 공직 책임 교과와 함께 예산·정보공개·기록물관리 학습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연수원이 자리한 파주의 자운서원 등 율곡 이이의 유적지를 탐색하는 ‘동호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나노·반도체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및 취업 지원’ 공동설명회를 개최했다.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2013년부터 시행했으며, 지난 5년간 평균 취업률 91.78%를 기록하며 도내 반도체 인력난 해소와 청년 고용 개선에 기여해왔다. 설명회는 도교육청, 한국나노기술원 관계자와 직업계고 취업 담당자, 관심 학생 2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중심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의 핵심 골자인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교육과정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특히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말까지 430시간의 집중 교육 과정이 안내됐다. 참석자들은 ▲나노·반도체 공정 및 장비 운용 ▲소자 제작 실습 ▲측정·분석 기술 등 산업체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직업계고 학생의 진로 상담·취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우수 기업 발굴, 학생과 기업 연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설명회에서는 도내 직업계고 2학년 학생 대상 ‘학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학교 내 유휴 에듀테크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의 인공지능 교육력을 강화하고자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에듀테크 교구 대여 및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 잠자고 있는 에듀테크 교구를 발굴해 고품질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으로 환원하고 학교의 교구 관리 부담과 신규 구매 예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이 사업을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SW미래채움센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사업 총괄 및 참여 학교 모집을 담당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교구의 실질적인 점유·관리와 유지보수, 전문 강사 파견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관내 희망 학교이며 운영 기간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10개 이상의 유휴 교구를 대여하는 학교에는 해당 학교 학생들을 위한 최대 8차시의 인공지능 전문 교육 서비스가 프로젝트 참여 혜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여 및 교육에 활용되는 교구는 ▲스파이크 프라임 ▲햄스터S ▲뚜루뚜루 ▲알티노 ▲핑퐁 ▲오조봇 ▲아두이노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급여업무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디지털 융합 능력 향상을 위해 ‘급여 문제해결 과정(디지털활용)’ 연수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4월부터 9월까지 총 4기에 걸쳐 안양교육관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급여업무담당자(일반직공무원·교육공무직원·수습직원) 160명(기당 40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급여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 역량,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엑셀 활용 능력, 급여 실무 적용까지를 하나의 과정으로 통합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연수로 설계됐다. 연수는 창의력 향상, 디지털 역량 개발, 급여 실무 적용으로 이어지는 3단계 체계로 구성된다. 1단계에서는 브레인스토밍·마인드맵 등을 통해 문제해결 사고력을 다지고 2단계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엑셀 데이터 처리 역량을 집중 습득한다. 3단계에서는 앞서 익힌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급여 계산 자동화 프로그램을 직접 완성하는 통합 실습이 이뤄진다. 교과목은 ▲문제해결 위한 창의적 사고훈련 ▲최고의 업무비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엑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1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방과후돌봄 정책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경기 늘봄전담실장 장학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 늘봄전담실장은 단위학교와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업무를 총괄하며, 기획․조정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 발굴․운영의 핵심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협의회는 경기 늘봄전담실장과 업무 담당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책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교육연구사 인사이트(심리상담가 박상미 교수 특강) ▲지역·기수별 교류 ▲문화공연 ▲정책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해 참여자의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특히 도교육청 지역교육정책과장과 함께 운영한 정책 토크콘서트에서는 늘봄전담실장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별 우수사례도 공유했다. 도교육청 지역교육정책과 이강수 과장은 “경기 늘봄전담실장은 방과후·돌봄 정책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는 주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40명의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테마체험 국외연수’를 실시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글로벌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공직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교육기관 방문과 현장 중심 체험으로 1일 차 한국국제학교, 2일 차 국립대만사범대학교, 3일 차 중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1일 차 방문지인 한국국제학교는 대만 현지에서 한국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연수생들은 해외 한국 교육의 현황과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현지 교원 및 교육 담당자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2일 차에는 국립대만사범대학교를 방문해 대만의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대만의 교육시스템을 경험하여 글로벌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여낸다. 3일 차에는 중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대만의 중등교육 운영 방식과 교육과정 및 학교문화를 살펴보고 한국 교육행정과의 비교를 통해 연수생들이 현장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6급 미래인재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