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늦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소래산 산림욕장에서 은계호수공원을 지나 은행천, 보통천을 따라 물왕호수까지(14.3km), 혹은 갯골생태공원을 지나 오이도, 거북섬까지(31.5km). 물길 따라 산책할 수 있는 시흥종주길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시흥종주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 널린 시흥 명소를 마주할 수 있고, 유유히 흘러가는 황금빛 서해 풍경 따라 펼쳐진 도심 속 자연에 닿을 수 있다. 시흥시는 숲길, 갯골길, 옛길, 바람길, 정왕둘레길 등 5개 코스로 운영하던 늠내길을 확대해 ‘물길’을 주제로 하는 제6코스 시흥종주길을 지난 10월 중순에 개통해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많은 시민들이 27일 오이도로 모였다. 이날부터 사흘간 오이도항 내 수산물직판장에서 열리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가 열려 질 좋은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에는 오이도항 어촌뉴딜사업 준공식 행사도 열렸다. 뉴딜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오이도 빨강등대의 전망대와 오이도광장 등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수산물 촉진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7일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메쎄에서 개최된 상생 채용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람회는 연내 개점을 앞둔 스타필드 수원의 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박람회 참가기업은 스타필드 수원 입점브랜드 및 신세계그룹 계열사 8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기업들의 채용 부스외에도 취업 컨설팅, 취업특강, 퍼스널 컬러 컨설팅 등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진분홍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가을, 시흥시 하상동의 한 농가에서는 연근 재배에 성공한 농민들이 연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근에는 시흥 연꽃테마파크에서 ‘연근 캐기 체험’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시흥시는 지역 특산물로 생산되는 ‘연’의 땅 쏙 줄기인 연근 재배 육성을 통해 현지 농가의 소득증대를 이끌고 농촌 진흥을 촉진하고 있다. 특히 시흥 연근은 맛이 부드럽고 질감이 좋기로 유명하고 다른 지방에 비해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전국 마라토너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제9회 시흥시 전국하프 마라톤 대회'가 15일 시흥시 거북섬 일대에서 열렸다. '황금빛 바다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구간을 달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출발해 시화방조제를 따라 바다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프코스와 10km, 5km로 나눠 진행됐다. 시민과 전국 마라토너 3천 명이 참가해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거북섬 일대를 시원하게 달리며 생태도시 시흥 곳곳의 매력을 눈에 담았다. 이날 각자만의 레이스를 힘차게 펼친 참가자들은 완주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마라톤 축제를 즐겼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14일 시흥시 거북섬에 위치한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열린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에 참가한 서퍼들이 물살을 가르며 파도에 몸을 싣고 기량을 뽐내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의 선수들이 거센 파도가 넘나드는 서핑의 짜릿함에 푹 빠지면서, 웨이브파크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졌다.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내달 열리는 '2023 월드서프리그(WSL) 국제서핑대회’를 앞두고 진행돼 국내 외 서핑 관계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이제 시흥시에서 수심 35M의 딥다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 복합상업시설 ‘보니타가’에 딥다이빙풀인 파라다이브35가 개장했다. 딥다이빙은 연간 약 12만 명 이상이 즐기는 해양 레포츠다. 이번에 시흥에 생긴 딥다이빙풀은 그 수심이 무려 35M이고, 수심구간이 5단계(1.3M/5M/10M/20M/35M)로 나눠져 있어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서해안을 끼고 있는 시흥시는 시화MTV 거북섬을 해양레저 메카로 조성하고 있다. 오는 11월 17일부터 사흘간 월드서프리그 경기가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와 아쿠아펫랜드가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고, 내년에는 해양생태과학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지난 9일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의 하이라이트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시민들과 함께 관람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전통 한복인 쾌자를 입고 장안문에서 행궁광장까지 시민퍼레이드와 함께한 힘찬 행진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수원시민의 날 기념식’이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렸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로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화합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지난 7일 올해로 60주년을 맞은‘수원화성문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수원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고 밝혔다.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이 기획하고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수원을 대표하는 축제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 특히,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을 비롯한 시민의 날 행사 및 각종 연계 행사, 부대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은 지난 6일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창룡문 일대에 펼쳐진 화려한 빛의 향연, ‘2023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강영우·박현수·이재선·이재형·정영모·정종윤·채명기·홍종철 의원이 함께 관람했다. ‘2023 수원화성 미디어 아트’는 정조의 화성 행차를 다채로운 빛으로 표현하는 초대형 미디어아트쇼로 오는 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은 지난 6일 여민각에서 열린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에서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수원화성문화제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강영우·박현수·이재선·이재형·정영모·정종윤·채명기·홍종철 의원이 함께 타종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탄천(야탑교~하탑교 일원)에서 열린 ‘2023 성남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를 돌아보고 시 승격 50주년 특별 공연 '대환영'을 관람했다. 신 시장은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남 대표축제로 첫발을 내딛는 성남 페스티벌에 참석해주신 시민분께 감사드리며 문화·예술 특별도시 성남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의 가을밤에 아름다운 탄천 수상무대에서 선보이는 '대환영'은 음악, 무용, 기술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 판타지 융복합예술공연으로 다른 세상으로 떠나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꼭두들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여정을 다룬 공연이다. 메인제작공연 '대환영'은 7일과 8일 저녁 7시 30분 탄천 수상무대에서 공연한다. ‘2023 성남 페스티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이 제1회 경기도 세계커피콩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이번 행사는 7일과 8일 양일간 개최됐다. 주말을 맞아 은계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커피로스팅, 핸드드립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가을을 즐겼다. 국내 커피생산농장 생두부터 스페셜티 커피까지 세계 각국에서 생산된 커피향이 은계호수공원을 가득 메웠다. 특히 이번 커피콩축제는 가을 콘서트가 함께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7일에는 뮤지컬배우 마이클 리와 최영선 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콘서트가, 8일에는 배곧고등학교 밴드 S.O.D와 Saturday 7PMClub 등이 꾸미는 락콘서트가 가을밤을 수놓았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한차례 비가 지나간 뒤, '확' 바뀐 가을 공기로 가득한 시흥 물왕호수.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 아래, 억새가 물결치듯 일렁이고,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제법 서늘해진 바람에 하늘거린다. 물왕호수 둘레길을 따라 산책 나선 시민들은 눈 깜짝할 새 사라지는 찰나의 가을을 만끽하며, 바스락대는 낙엽을 밟아본다. 시흥시 물왕동과 산현동에 걸쳐 있는 물왕호수 곳곳에는 숨은 맛집이 많아 주말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해가 진 뒤, 수변데크를 수놓는 아름다운 야경 덕에 물왕호수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기정)는 5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주관으로 ‘2023 경기도 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오전 10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5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의 ‘태평가’, 모둠북 협주곡 ‘타’ 공연으로 시작해 시민헌장 낭독, 모범 시민 10명과 문화상 선정자 4명 시상식, 성남 명예 시민증 수여, 자매도시 미국 풀러턴시 등에서 보내온 축하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해 ‘성남시민의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엔 신상진 성남시장과 각계각층 시민, 국회·도·시의원 등 1800여 명이 참석해 성남의 자랑스러운 50년 역사를 기념했다. 신 시장은 “광주군 성남출장소에서 시작한 성남이 첨단과 혁신의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성장했다”면서 “위대한 도시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다. 성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만들고 함께 꿈을 키워오신 위대한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시민의 날과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드론라이트쇼&뮤직페스티벌(10.5. 19:00~20:20) ▲2023 성남 페스티벌(10.6.~10.9. 4일간) ▲2023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10.14. 9:30~17:00) ▲ KBS열린음악회(10.17.
(뉴스핏 = 민선기 기자) 발길 닿는 곳곳마다 선사시대 유물이 가득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6천 년 전 신석기인의 삶을 움집에서 체험하며 시간 여행을 떠난 시민들의 표정이 즐겁다. ‘오이도 유적 1박 2일 선사캠프’에 참가한 시민들은 물고기를 잡는 그물을 만들고, 흙을 반죽해 빗살무늬토기를 제작하며 선사시대 의식주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41호로 지정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는 신석기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선사체험마을부터 오이도 패총(조개더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패총전시관, 오이도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산책하기 좋은 억새길까지 흥미로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지난 23일 오후 ‘2023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청아한 가을 하늘 아래 형형색색 꽃밭 사이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지난 22일 오후 양주 광사동 하늘물공원 시가지에서 나리농원까지 플라워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3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전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군악대를 필두로 11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이 각자 개성있는 퍼포먼스로 행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4일 모란 민속5일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한 소비 심리와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신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물가 상승 등 상인들의 어려움이 큰 것을 알고 있다”라며 “상권별 특화 사업 확대 등 상인분들이 희망을 품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란5일장 주차장 확충은 정상 추진 중이며 지평식 주차장 조성으로 모란민속5일장이 전국 최고의 문화명소로 자리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과일 등을 구매하며 현장의 소리를 듣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권했다. 이날 방문에 이어 27일에는 중앙공설시장, 은행시장, 남한산성시장, 미금현대벤처빌시장을 방문해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3일 오후 7시 대광사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을빛 예술제’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성남의 대표 가을 축제 '대광사 가을빛 예술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93만 시민과 함께 문화도시 성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가을 정취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축제는 사랑나눔자비 바자회, 축하공연,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3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시흥갯골축제 둘째 날인 23일 축제 개최지인 갯골생태공원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 친구와 함께 갯골 나들이에 나선 관람객들은 150만평에서 펼쳐지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며 가을 갯골의 매력을 듬뿍 느꼈다. 아이들은 갯골습지놀이터와 소금놀이터에서 발을 걷어붙이고 직접 자연을 몸으로 느꼈다. 서걱거리는 소금알갱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며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갯골축제 대표 프로그램 갯골패밀리런에 참가한 가족들은 공원 전역을 돌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다. 시흥갯골축제는 24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어쿠스틱 음악제가 펼쳐진다. 십센치와 데이브레이크, 산들, 스텔라장 등 유명 뮤지션이 총출동해 음악으로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21일 오후 7시 성남시의사회 주관으로 열린 ‘성남시의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엔 국회의원, 보건의료단체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성남시 전 시민 독감 무료접종사업 등 시책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10월 15일 개최 예정인 제16회 성남시민건강박람회가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지역의료 및 시민보건 향상에 힘쓴 서울삼성내과의원장과 정지섭통증의학과의원장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파란 하늘에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이 정겨운 9월의 배곧생명공원. 하늘은 높아가고, 마음은 깊어 가는 배곧생명공원에 일렁이는 억새가 가을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그네 의자에 앉아 초가을의 풍광을 즐기는 시민들의 표정이 해사하다. 생명을 품은 도시, 시흥 배곧신도시에 조성된 생태공원인 배곧생명공원에 가면 다양한 야생화와 동식물을 만날 수 있다. 18개의 다채로운 주제로 조성된 공원 곳곳을 걷다 보면 풍성한 가을 추억이 한가득 쌓인다. 해 질 녘 서해 낙조와 반짝이는 도시 야경도 아름다운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