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한파로 꽁꽁 언 21일 저녁, 거북섬을 밝히는 별빛공원의 야간 조명이 깊어 가는 겨울밤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시흥 거북섬에 별빛이 반짝반짝 [사진=시흥시]](http://www.newsfit.co.kr/data/photos/20231251/art_17031646250229_7ddbeb.jpg)
‘빛을 향한 항해’를 시작한 거북섬 별빛공원은 시흥시 거북섬 88호 문화공원 광장 일대에 조성됐다. 20개의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된 야간 조명이 산책 나온 시민들에게 힐링과 낭만 가득한 겨울밤을 선물한다.
![시흥 거북섬에 별빛이 반짝반짝 [사진=시흥시]](http://www.newsfit.co.kr/data/photos/20231251/art_17031646261399_efa22c.jpg)
공원 안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곳곳에서 아름답게 반짝이는 조명으로 연말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환상적인 불빛 아래 소중한 순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있으니, 낭만적인 별빛공원에서 겨울 추억을 쌓아보자.
![시흥 거북섬에 별빛이 반짝반짝 [사진=시흥시]](http://www.newsfit.co.kr/data/photos/20231251/art_1703164627131_2e6275.jpg)
![시흥 거북섬에 별빛이 반짝반짝 [사진=시흥시]](http://www.newsfit.co.kr/data/photos/20231251/art_17031646282169_7891ff.jpg)
![시흥 거북섬에 별빛이 반짝반짝 [사진=시흥시]](http://www.newsfit.co.kr/data/photos/20231251/art_17031646292224_e87f2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