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19회 고양꿈돌이 창의·융합 페스티벌이 고양꽃전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과학융합·에듀테크·생태환경·지역연계 등을 주제로120여 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누구나 쉽게 미래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3일 오전 10시 30분 율동공원에서 개최한 민간어린이집 연합 ‘튼튼 쑥쑥 어린이 건강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이날 어린이들에게 “걷기 운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튼튼해진다.”라며, “성남 FC 선수들처럼 튼튼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영유아 학부모들과의 담소에서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성남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FC 선수단과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및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대표선수 선서, 기념 촬영, 호숫길 걷기, 메달 수여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성남FC 선수단 20여 명은 호수공원길 출발점에서 어린이들과 한 명 한 명씩 손바닥을 마주치며 율동공원을 함께 걸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2일 오후 4시 판교 그래비티호텔에서 개최한 ‘2024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컨벤션’ 개막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바이오헬스산업은 인구 고령화 등 각종 사회적 과제를 해결할 중요 전략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 최고의 의료 수준을 가진 바이오헬스 선도국으로서 성남은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의 메카 도시”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국내외 헬스케어산업 관계자 및 바이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이저맵핑을 이용한 비전 선포식, 기념촬영, 만찬 등이 진행됐다. ‘2024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은 오는 24일까지 그래비티 호텔, 킨스타워,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등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국제 투자유치 설명회, 액티브 시니어 특강, 국내외 의료기기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2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성남시장과 분당구민이 함께 하는 소통 LIVE’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민선 8기 전반기에는 공정하고 혁신적인 성남시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라며, “이제는 미래를 향한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여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우리 도시가 해낸다는 책무와 사명감을 가지고 성남시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민선 8기 성남시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건강·문화·힐링도시, 첨단산업도시, 복지도시, 주거환경혁신도시, 청년희망도시, 글로벌도시’라는 여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한 시간 가량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긴 시간으로 발표 중간중간에는 10여 차례 시민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이어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무작위로 선정한 시민들의 문자 민원에도 재치 있게 답변하며 분당구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김은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분당구민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남시립교향악단과 분당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분야별 시정 설명, 토크콘서트, 분당구 각 동 주민들과의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지난 10월 4일 수정구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시흥시청 곳곳,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더욱 빛났다. 19일 열린 ‘제9회 시흥시 청소년동아리 축제’가 열린 현장은 수많은 동아리가 모여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놀이터였다. 532개의 동아리와 7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 e스포츠 대회,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축제장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했고, 과학 실험, 환경 프로젝트, 스포츠 체험 등이 마련된 부스를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며 서로의 아이디어에 공감했다. 무대에서도 밴드, 댄스, 힙합,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은 자신의 창의성과 끼가 얼마나 무한한지를 보여줬으며, 관객들은 그 열정에 뜨겁게 호응했다. 특히 e스포츠 대회와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은 큰 인기를 끌며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됐다. 청소년들은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며 한 뼘 더 성장했다. 이날 청소년들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재능이 아닌,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아름다운 순간들이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선선해진 바람에 바람개비가 윙윙돌고 들판은 보랏빛 버베나꽃으로 물들었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갯골생태공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아이들은 소금밭에서 자연을 느끼고, 가족들은 꽃밭에서 서로간의 사랑을 느낀다. 27일부터 시작되는 시흥갯골축제가 바로 이곳에서 개최된다. 대표프로그램 갯골패밀리런부터 다양한 공연까지 사흘간 가을의 정취를 담뿍 담은 갯골생태공원의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일 고양시 대화동 플라워마트에서 열린 'K-플라워 굿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동환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가 불경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화훼 소비 문화를 촉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화훼농협이 주관하는 'K-플라워 굿페스타'에서는 화훼 체험, 문화 공연,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다양한 꽃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푸른 논이 황금빛으로 물든 가을 초입, 알알이 영근 벼가 바람에 살랑이는 논에서 콤바인이 부지런히 쌀을 수확하고 있다. 황금빛 벼 사이를 지나가는 콤바인뒤로 가을의 풍요로움이 가득 채워진다. 추석을 앞두고 조생종 벼 베기가 한창인 경기도 시흥시 포동 일원은 수확의 기쁨과 감동으로 가득하다. 농부들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맺혀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밝고 환한 미소가 가득하다. 수확의 기쁨은 노동의 결실을 넘어,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눌 햅쌀의 풍성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지난 8월 28일 시흥시에서 올해 첫 조생종 벼 수확이 이뤄지며 시 곳곳에서는 본격적인 벼 수확으로 분주하다. 조생종 벼는 쌀알이 맑고 외관이 우수해 밥맛이 뛰어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수확된 벼는 추석 차례상에 올릴 햅쌀로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 논곡동 일대의 포도 농장에서는 포도 수확에 한창이다. 포동포동하게 잘 익은 포도송이들이 탐스럽게 열려있는 포도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시흥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내들’ 포도의 품종은 켐벨포도로, 서해안의 바닷바람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포도 특유의 진한 향과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추석을 맞아 가족과 친지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시흥 하내들 포도의 싱그러운 향과 달콤한 맛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흔들전망대에 걸려 있는 일몰이 아름다운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평화롭게 거니는 시민들의 모습에는 여유가 묻어난다. 뜨거운 햇살이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일렁이는 갯골생태공원에 슬며시 찾아온 가을 정취가 반가운 이즈음, 가을을 닮은 푸른 하늘은 높디높고 공원 안의 다양한 식물이 가을 색으로 조금씩 물들고 있다. 내만갯골 자연생태자원과 옛 염전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조성된 친환경적 생태공원이자, 쉼터인 갯골생태공원에서 해 질 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다 보면,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27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0세아전용어린이집 영아발달 서포터즈 선언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우리나라 저출산의 원인 중 큰 부분이 양육자의 자녀 양육 부담인데, 0세아전용 어린이집은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해오고 계시다”라며 “성남시는 앞으로도 양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신념으로 보육 교직원의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 0세아전용 어린이집 원장 12명이 모여 영아발달서포터즈 선언문 발표 및 차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4’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간의 여정의 문을 열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20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대황교동 소재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 교통약자지원단에서 열린 ‘한아름콜센터-㈔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업무협약식’에서 허정문 공사 사장(사진 왼쪽)과 한영렬 수원시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두 기관은 유기적 업무협력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안전 운행 강화 필요 사항에 대한 규정 마련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뉴스핏 = 김호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19일 오전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실시 중인 ‘2024년 을지훈련’에 참가해 훈련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 이날 강 시장은 국가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려한 색감을 지닌 나비의 날갯짓이 더없이 우아하고, 신비로운 멸종 위기 곤충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이곳은 시흥시 배곧도서관.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로 안내하는 ‘세상의 값진 곤충’ 특별전이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이번 전시는 시흥시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후원해 진행되며, 곤충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전시와 체험 활동이 마련돼 있다. 곤충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윙아트부터 생생한 곤충 관찰, 교육적인 체험을 통해 곤충의 매력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할 특별한 전시에 소중한 추억 하나 쌓아보는 건 어떨까? 책도 읽고, 곤충도 만나는 이번 주말이 더욱 특별해진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말복을 하루 앞둔 날, 여전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활짝 고개를 들어 올린 해바라기가 파란 하늘 아래 선명하게 빛나고 있다. 시흥시 정왕동 함줄도시농업공원의 들판은 아직 푸른빛을 띠고 있지만, 곳곳에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 벼에는 황금 쌀알이 알차게 영글어 있다. 뜨거운 한낮의 햇볕에 지친 잠자리가 들판 위에 잠시 쉬어가며 숨을 고르고, 땡볕 아래에서는 노란 옥수수가 알알이 익어간다. 함줄도시농업공원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운영 중인 시흥의 대표적인 도시농업공원이다. 1만5000㎡ 규모의 부지에는 시민참여 공동체 텃밭을 비롯해 옥상텃밭, 빗물 체험장 등 도시농업의 다양한 모델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올해는 100세대 시민이 행복텃밭 운영에 참여해 3무 농법(무농약, 무비닐, 무화학비료)으로 농작물 기르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강수현 경기 양주시장은 9일 오전 회천지구 택지개발사업 내 덕계동 일원민원 건의 현장을 찾아 시 관계자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은 회천신도시 2단계 덕계천 교량 부재 건의에 따른 현장 실사로 강수현 시장은 “해당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LH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폭포수처럼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에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는 어린이들의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옥구공원 안을 가득 메우고 있다. 물 위를 첨벙첨벙 뛰어다니며 더위를 잊은 채 친구들과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체력은 지칠 줄 모른다.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를 맞이한 7일, 여전한 찜통더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 옥구공원 내에 설치돼 있는 물놀이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옥구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해 시흥시 관내 공원에 설치된 체험형 물놀이장은 총 16곳으로,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 휴장일(매주 월요일, 우천 시)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도심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구름속의 산책 시원한 바람, 일상의 행복과 낭만의 호수공원 무더위가 한창인 여름 시흥 은계호수공원에 파란하늘과 구름이 가득하다. 풍경을 감상하면. 잠사나마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느껴본다. 은계호수공원은 시민들의 쉼터이고,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는 공공문화공간이다. 밤에는 호수공원의 랜드마크인 음악분수의 물줄기와 화려한 조명으로 여름밤에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호우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재해없는 가평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가평군은 지난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집중호우로 총 10억90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나 주택붕괴‧산사태 등의 대형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가 7월 31일 가평읍 승안리 소하천 등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에게 “신속한 피해복구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31일 판교 현대백화점 이벤트홀에서 진행 중인‘남다른상점’행사장에 방문했다. 성남시와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가 손 잡고 지역상생을 위해 펼치는 남다른상점은 성남시 유망 중소기업브랜드를 선보이는 팝업마켓으로 이번에 9번째 기획전으로 고객들을 맞았다. 이 날 행사에는 신장진 성남시장을 비롯하여 성남산업진흥원장 방송인 현영이 참석하여 행사장을 투어하며, 제품에 대한 설명도 듣고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관내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중소기업을 홍보하여 마케팅에 도움을 드리고자 참석했다”라며“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 제품들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수 있게 마케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남다른 상점’은 오는 11월 또 한 차례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 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환한 조명으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오이도항의 랜드마크, 빨강 등대. 옆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 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아보고, 등대 앞에 자리한 귀여운 해로토로 캐릭터 조형물과 사진을 찍으며 오이도항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안전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더욱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고, 곳곳에 즐비한 대리석 의자에 앉아 여름밤의 낭만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오이도항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91억 원이 투입돼 노후화된 건물과 시설을 새단장하는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오이도항 근처에 있는 시흥 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이 8월 11일까지 매 주말 동안 운영돼, 오이도를 찾은 관광객들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해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강수현 경기 양주시장이 27일 오후 양주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양주시체조협회가 주관한 ‘제10회 양주시장배 생활체조경연대회’의 방문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생활 건강 체조 △생활 댄스 체조 △민속 수련 체조 △기구체조 등 개최 종별 총 23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어스름한 저녁이 내려앉을 즈음, 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낮의 풍경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낸다. 공원을 비추는 조명은 흔들전망대와 염전체험장의 다양한 조형물에 운치 있는 분위기를 더해주고, 시흥시 캐릭터 ‘해로토로’가 새겨진 바닥조명은 산책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킨다.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산책로에서 풀벌레 소리 따라 발걸음을 옮기며 공원 곳곳에 있는 볼거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까만 밤에 유독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갯골생태공원에서 시원한 여름밤을 만끽하면 일상의 피로가 저만치 달아난다. 150만 평의 폐염전 부지에 자리한 갯골생태공원은 내만갯골 자연생태자원과 옛 염전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조성된 친환경적 생태공원이자, 시민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쉼터로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