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니 뜻깊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장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통회의는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사업 주요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26일 도시개발을 통한 각종 산업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창조해양수산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도시개발을 통한 각종 산업 활성화 협력, 개발사업에 조합 회원사 참여 및 유치 협력 등을 나서기로 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는 7일 강설이 계속되자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이종원 운영위원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평택시에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눈이 5cm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되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6일 오후 5시 30분 사미 알사드한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대사와 시청에서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게임과 문화콘텐츠 산업이 발달해 있다”며 “앞으로 두 나라가 게임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동반자(라피끄) 관계를 구축하여 시너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미 알사드한 대사는 “사우디아라비아는 게임산업을 비롯한 AI, ICT 산업에 큰 관심이 있다”며 “성남시와 협력해 양국 첨단산업의 발전적 관계를 맺어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사우디 문화에 우수한 성남의 게임산업을 접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성남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협력 모델 개발을 위한 세부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강수현 경기 양주시장이 3일 오후 관내 회천3동에서 열린 올해 첫 읍·면·동 간담회에 참석해 시민들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간담회는 단순한 형식적 만남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들과의 직접인 소통을 통해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시·도 의원, 관계 간부 공무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도로 안전과 같은 생활 밀접 사항 등 다양한 주민들의 관심사들이 논의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가 양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원동력이다”며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까지 이번 회천3동 간담회를 포함해 12개 읍·면·동 순회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공공의 영역에서도 힘을 합쳐 헤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27일 오후 설을 앞두고 관내 덕정 재래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살펴보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5년 을사년 설 명절을 맞이해 24일 고양시 원당·능곡·일산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동환 시장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갓 튀긴 동그랑땡과 노릇하게 부친 전에서 풍겨오는 고소한 냄새가 시장 곳곳을 감싸고, 갓 뽑아낸 따끈따끈한 가래떡의 달콤한 김이 퍼지며 설 명절의 정취를 돋운다. 형형색색의 제철 과일과 싱싱한 해산물, 큼직한 떡국떡 더미는 설 준비에 나선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삼미시장, 정왕시장, 도일시장, 오이도전통수산시장, 군자 5일장 등 시흥의 전통시장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활기로 넘친다. 6일간 이어지는 긴 연휴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상인들의 흥정 소리와 손님들의 인사가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분주히 오가는 발걸음들이 시장 골목을 메운다. 시흥시는 전통시장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 도입, 주차장 확보 및 시설 현대화 등 다방면으로 힘을 쏟아 먹거리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보기를 넘어선 명절의 특별한 체험 공간이 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진작을 위해 한장수 경영기획본부장 겸 상임이사 등 임직원 20여 명이 화서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5년도 설 명절 전통시장 소비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본부별 1회 이상 식사 및 간식 구매 등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또한 공사는 이날 화서시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 소방 등 특별안전활동도 진행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20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 한국리츠협회 간 ‘도시개발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리츠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지준만 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정병윤 한국리츠협회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기업유치 홍보 △부동산 개발 및 금융 관련정보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속 가능한 리츠모델 개발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가 13일 양주에서 남양주를 잇는 ‘광역버스 8300번’의 개통 소식을 전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이영주 도의원, 박재용 도의원과 동달근 교통안전국장, 김지현 대중교통과장 등 관계 간부 공무원, 양주시민 대표 등 30여 명이 이른 새벽부터 모여 첫 운행을 함께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10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난방이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 가구에 방문했다. 이날 어르신에게 겨울 이불 등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살피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는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와 8일 오전 더함파크 중회의실에서 탑동IV 성공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공사 허정문 사장, 지준만 개발사업본부장,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유재영 회장, 이병무 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기업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기업 성장 중심의 로드맵 제시, 입주기업 협업을 통한 시너지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8일 지난해 이데일리가 주최한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 대상’ 개인 부문 기초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100만 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3일 오후 야탑동 복합건물 화재 현장을 찾아 구조된 시민과 입주 상인들을 살피고 소방 진화 및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신 시장은 “큰 화재였음에도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라며 “화재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철저히 확인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화재는 오후 4시30분경 발생했으며, 오후 5시20분경 초기 진화를 거쳐 오후 6시35분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소방대응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했으며 인명 수색 완료 시까지 유지하는 상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3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무안군에 항공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무안군에 유가족 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확인했고, 이날 양말, 생수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월 1일 평택항 첫 수출 현장을 방문해 항만노동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장선 평택시장은 김재균 도의원, 최원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김대식 항운노조위원장 등 항만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평택해양수산청, 평택세관 등 항만 관련 기관과 항만 단체들이 함께 토론할 자리를 마련해 항만 단체의 고충과 평택항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내외는 23일 오후 최대호 안양시장과 함께 안양시에서 독거노인 '사랑의 도시락 배달'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성탄을 맞아 어르신들 밥한끼를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에 직접 배달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가 찾아 뵌 두 분의 어르신들은 모두 88세 할아버지다. 특히 독거노인 한 분은 아들 두 분이 모두 간암으로 사망한 기초생활수급자로 무릎을 다쳐 이동이 어려운 상황이라, 식사배달이 꼭 필요한 분이셨다고 김 지사는 소회를 전했다.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한 김 지사는 건강상태 등 안부를 묻고 위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일일 산타'로 경기침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발로 뛰며 희망을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오후 2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2024년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위기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도와주시고 함께 살아가는 좋은 동네를 만들어 주시는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고독사 제로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의원, 이상무 민간공동위원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지역사회복지협의체로 시작해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보장 정책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기구로서 2015년 제정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약칭: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13일 오후 수원역환승센터 주변 노숙인 관련 문제 해결 위해 수원다시서기 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노숙인 관련 민원 종합대책 수립, 안전사고 예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는 공사 역점 개발사업인 탑동이노베이션밸리(탑동IV)의 성공을 위해 26일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도시개발 활성화, 기업 활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탑동IV의 기업 유치 및 홍보 활동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성탄절을 한달 남짓 앞둔 23일 17시 안양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점등식에 참석해 “환한 불빛 속에서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고 불빛처럼 지역경제도 밝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탄트리는 높이 10m, 폭 5m로 내년 1월 5일까지 총 44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특례시는 12일 시장 접견실에서 시 직장운동경기부 씨름단이 '2024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3개 체급을 석권하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한 선수단을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대회에서 김동현 선수가 개인 통산 3번째 백두장사에 올랐으며 박민교 선수는 5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획득, 김윤스 선수는 두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들을 격려하고 우승컵을 봉납받았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장화와 장갑을 착용하고, 흙 속에 숨어 있는 연근을 찾아 나선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호기심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따스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26일 시흥시 연꽃테마파크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호조벌 연근 캐기 체험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연근을 캐는 순간, 마치 자연의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쁨이 청소년들의 얼굴에 펼쳐진다. 서로의 연근을 비교하며 연신 웃음을 쏟아내고, 자연 속에서 느끼는 기쁨과 성취감을 만끽하며, 친구와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은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이날 연근 캐기 체험뿐 아니라, 천문(태양 관찰) 체험, 전통놀이 체험, 농가공식품 시식도 함께 이뤄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생명력의 상징인 땅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의 맛을 음미하며 전통 놀이를 통해 우리의 뿌리를 되새긴 이날은 자연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으로 자리했다. 한편, 시흥시 하중동에 있는 연꽃테마파크는 연간 20여만 명이 찾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3만 6천363㎡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