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JH건설은 지난 28일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 진천군에 본사를 둔 ㈜JH건설은 2018년부터 8년째 매년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남정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군채 위원장은 “기탁받은 후원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엄인봉 동장은 “매년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정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공정무역협의회는 지난 28일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2층 ‘카페 꿈을 담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및 윤리적 소비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발표 ▲공정무역 교육·캠페인 확대 방안 ▲제품개발 및 전시 등 실질적인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안건을 논의하고 회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커피, 초콜릿, 핸드메이드 소품 등 공정무역 제품 전시를 함께 열어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전달했다. 박원미 대표는 “광명시가 공정무역 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협의회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윤리적 소비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2020년 8월 공정무역 도시로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두 차례 재인증을 받으며 마을 중심 공정무역 실천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같은 해 광명시공정무역협의회를 구성해 지역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는 지난 3월 8일부터 29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기후틴(teen),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 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후틴은 시가 11번가의 기부금을 활용해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협력해 추진한 ‘광명시 민관협력 ESG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강연 ▲저탄소 식생활 체험 ▲태양광 패널 견학을 통한 미래 에너지 체험 ▲수소·전기차 기술 등 친환경 모빌리티 현장 체험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29일 마지막 회차에서는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수소전기차 기술과 친환경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미래를 위해 기후위기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에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가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생활밀착형 쿠폰 지원 사업인 ‘나와, 위드미(with me)’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나와, 위드미’ 사업은 중장년 1인가구에 반찬 구입, 외식, 카페, 화원, 미용실 등을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쿠폰을 사용하며 자연스레 이웃 관계망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지난해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와, 위드미’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도 사업을 이어간다. 사업 내용은 고독사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중장년 가구에 외출을 유도하는 쿠폰을 제공해 지역상점을 이용토록 하여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회당 2만 5천 원 상당의 쿠폰을 4회 이상 제공한다. 한편, 지난 2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는 ‘나와, 위드미’ 후원금 2천만 원을 광명시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군채 광명시 18개 동 지역사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야간 민원실을 매주 목요일로 변경해 운영한다. 많은 지자체에서 야간 민원실을 매주 목요일에 운영하고 있어 혼선을 줄이기 위해 운영 요일을 목요일로 변경하게 됐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야간민원실은 오는 4월 30일까지는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운영을 유지하고, 5월 7일 이후에는 목요일 오후 9시까지로 운영 요일을 변경한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는 근무시간 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2012년부터 야간민원실을 운영해 왔다. 야간민원실에서는 ▲여권 접수·교부 ▲인감증명서 발급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가족관계등록제증명 발급 등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최미현 민원토지과장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2022년부터 시행된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으로 여권 업무가 급증하면서, 야간 민원실이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가 시민 참여로 감사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시민감사관 35명을 위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8일 평생학습원에서 제3기 일반분야 시민감사관 3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광명시는 ‘광명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0년부터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감사관은 공익 제보,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 건의, 시민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감찰 활동 등 시정 감사자로서 역할을 2년간 수행한다. 박 시장은 “시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행정을 추진해 청렴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진행한 시민감사관 역량 기본 교육에서는 배민 문화체육관광부 청렴시민감사관이 타시군 시민감사관의 사례와 활동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소방서는 3월 28일 관내 철산주공 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대형 공사장에서 화재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공정율이 70%를 넘어선 대형 공사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광명소방서장을 비롯해 예방대책팀장, 광명센터장 등 소방관계자와 현장소장, 공사장 안전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광명소방서장 및 관계자들은 사무실동 회의실에서 공사장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옥상 및 지하주차장 등 주요 구역을 돌며 소화기, 피난유도등, 간이소화장치 등 임시소방시설을 확인하고 화재 취약 요소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공사 현장에는 목재·단열재 등 가연물이 많아 화재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근로자 중 외국인이 많아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과 대응이 어려울 수 있어 지속적인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한순간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초기 화재대응 체계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도시공사와 단양관광공사는 상호 지역 관광 활성화 측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양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서일동 사장과 김광표 사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팀장 및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에 기여하고, 지방공기업들이 선도하여 국내 관광 수요 증대 및 이에 따른 지역 상생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성사됐다. 서일동 사장은 “본 업무협약은 광명시와 단양군의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은 주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발전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