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은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10억2200만원을 확보하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복지 인프라 확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모락초교 통학로(보식골로) 열선 설치사업 2억원 ▲사회복지시설 노후 환경개선 공사 3억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사업 2억2천2백만원 ▲장난감도서관 자유놀이실 리모델링 2억원 ▲오전동 쌈지공원 조성사업 1억원 등 총 5개 사업 10억 2천2백만원이다. 우선 ‘모락초교 통학로 열선 설치사업’은 겨울철 상습 결빙으로 결빙 취약 구간을 정비해 학생의 안전한 통학 환경지역 주민의 보행 안전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노후 환경개선 공사’와 ‘장난감도서관 자유놀이실 리모델링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제기돼 온 안전 우려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취약계층과 영유아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참여율이 낮고 분리배출 실천이 일상화되지 못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이 생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장기근속 지원’ 예산 30억 5천만 원을 2026년 경기도 예산에 신규로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현장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복지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편성됐다. 사회복지 현장은 장기적인 전문성과 숙련도가 요구되는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처우와 불안정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종사자의 이직률이 높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예산심의 과정에서 “사회복지서비스의 지속성과 품질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의 안정성에서 출발한다”며 장기근속 지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특히 이번 예산에는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뿐 아니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된 점이 고무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고령화 심화로 장기요양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현장 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정책적으로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박재용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장기근
2026년 새해가 시작됐지만 도민의 삶은 여전히 무겁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불안한 일자리와 늘어나는 생활비 부담 속에서 시민들이 정치에 묻는 것은 더 이상 선언이 아니다. 무엇을 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는가라는 질문이다. 지금 정치에 필요한 것은 오늘을 버티는 관리가 아니라, 내일을 준비하는 선택이다. 정치는 언제나 방향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경기도는 대한민국 인구와 산업, 청년과 일자리가 집중된 수도권의 핵심이다. 이곳에서조차 민생의 무게가 가벼워지지 않았다면 정치의 우선순위와 방식부터 되짚어야 한다. 설명이 앞서는 정치, 책임을 미루는 정치는 도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민주당 정치의 한계는 분명하다. 현재를 관리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미래를 설계하는 데는 인색하다. 오늘의 지지층과 기존 구조를 유지하는 데는 민감하지만, 대한민국의 10년 뒤와 20년 뒤를 준비하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는다. 정치가 현재에 머무를수록, 미래를 준비할 시간은 줄어든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다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마다 돌파구를 만든 힘은 늘 미래를 내다본 결단에서 나왔다. 산업화를 통해 가난을 끊어냈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의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검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5호선 연장 및 일산대교 무료화,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는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살피며, 김포시가 수도권 서북부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왕시의회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맞아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배에는 김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및 관계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김학기 의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2026년에도 의왕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직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도 공식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왕송호수에서 진행된 해맞이 행사에도 참석한 의원들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덕담을 나누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시민의 삶에 따듯한 빛을 비추는 희망의 의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포시의회는 2일 김포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김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하고,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이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무식은 국민의례, 임용장 수여,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 신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종혁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다”며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시의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살피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원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태은, 김현주, 강선영, 정진호, 조세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신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의원과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에 앞서 시의원들은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오는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92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