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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뉴스핏 = 조경화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26일 오영균 수원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박현수 위원장을 비롯해 홍종철 부위원장, 국미순 의원, 김동은 의원, 김정렬 의원, 박영태 의원, 윤명옥 의원, 정종윤 의원, 현경환 의원이 인사청문특별위원으로 참여하여 정책 자질, 업무 이해도, 직무수행 및 정책능력, 전문성 등을 검증했다. 청문대상인 오영균 임용후보자는 경기연구원 책임연구원과 수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및 공공정책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먼저 홍종철 부위원장(국민의힘, 광교1·2)은 “문화재단 사업의 특성상 수익구조를 낼 수 없는 것은 알고 있지만,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처럼 재단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와 관련하여 “작품 내 수원에 대한 특성이 확실히 강조될 수 있도록 대표이사로서 고민해달라”고 덧붙였다.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임용후보자는 수원문화재단 중장기 계획에 대한 파악이 잘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대표이사로 부임하게 되면 기관의 운영원칙과 기조를 명확히 설정하여 조직을 운영해 주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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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고양특례시, '암-오가노이드'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도전장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가 지난해 10월 착공한 일산테크노밸리 871,840㎡를 글로벌‘암-오가노이드’바이오 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세계적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국립암센터(NCC)를 포함한 관내 6개의 대형종합병원, 유럽 바이오 정밀의료 강국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 국내 암-바이오 정책을 주도하는 바이오, 의료기기 관련 협회들과 손을 맞잡고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공모에 공식 신청서를 21일 경기도에 접수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을 시작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암 국책연구기관인 국립암센터와 더불어 6개 대형병원의 풍부한 의료 인력과 연구결과, 우수한 교통 등으로 고양시가 특화단지 최적지”라며 “일산테크노밸리에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한 50여 개의 기업들과 함께 고양시를 글로벌 바이오 특화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암-오가노이드’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고양시가 최적지 산업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에 이어 지난해 6월 바이오 분야를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하고 12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공모를 시작했다. 고양시는 같은 해 10월 착공한 일산테크노밸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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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경기도민 성원에 보답하겠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으로 부터 대회에 임하는 필승 전략을 들어봤다. △출전에 대한 소감은 말해 달라. 지난해 제20회 대회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러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우리 선수단은 지난해 3월부터 종목별 선수단의 효율성 제고, 선수별 경기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선수 선발, 우수선수 영입, 종목별 훈련 등에 대한 점검 및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고, 예산 등 각종 지원을 조기 실시해 대회 출전 준비를 이상 없이 마쳤다. 특히 지난해 부득이 불참했던 아이스하키 종목이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게 돼 종합점수에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많은 점수가 걸려있는 컬링은 본회 직장운동부 휠체어 컬링팀을 중심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7개 종목의 모든 선수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충분한 기량을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로 도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대회 목표 및 예상 성적은 어떤가. 경쟁시도인 서울은 현재 대회 2연패 중으로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영입, 선수 취업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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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고양특례시, '암-오가노이드'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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