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이종인 단월분회장은 지난 25일 대한뉴스신문이 주관한 ‘2026 혁신리더 적토마 인물대상’(우수 시니어 지도자 노인복지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혁신리더 적토마 인물대상’은 매년 국정·행정·의정·인물·리더·브랜드 등 6개 분야에서 한 해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성과를 발휘해 지역사회 발전과 정책 추진에 기여한 정치인, 기업인, 사회단체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종인 분회장은 평소 노인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다. 특히 단월면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며 모범적인 시니어 리더십을 발휘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고령사회 속에서 어르신 복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시니어 지도자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이종인 분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라오스와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총 129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라오스 외국인 근로자는 101명,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8명이며, 근로자들은 관내 고용 농가에 배치돼 본격적인 영농철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입국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근로 조건과 안전수칙 등을 안내했다. 근로자들은 입국 당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검진과 마약검사를 받았으며, 보건소의 마약 예방 교육과 소방서의 소방 안전 교육을 통해 한국 생활과 농촌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받았다. 또한 하나은행 출장소가 현장에 방문해 통장 발급 신청서를 일괄 접수함으로써 급여 지급을 위한 준비를 신속히 마쳤다. 이는 근로자 초기 정착 지원과 함께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급여 지급, 안전한 숙소 제공, 인권보호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으로 인력이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는 입국부터 검진, 금융 지원, 안전·예방 교육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신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서 도로 포장면이 약해지고, 포트홀 발생이나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일산서구청 안전건설과는 선제적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포장 상태 ▲포트홀 발생 여부 ▲ 도로 안전시설물 균열·파손 여부 ▲배수시설 이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구조적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요인은 신속히 보강 공사를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작은 균열이나 포장 손상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제3대 경기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박재만 전 경기도의원이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재만 신임 사장은 제10·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과거 정성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핵심 정책 현안을 가까이에서 다뤄 온 정책 전문가다. 교통·도시·지역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법 및 예산 활동을 주도해 왔으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정책 리더로 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현장 중심의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신임 사장은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책임·투명 경영 ▲교통서비스 플랫폼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도의회와 국회 보좌진 등 정책 현장을 두루 경험하신 분이어서 든든하다”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이끌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재만 사장은 취임 소감으로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 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력 있는 경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는 지난 25일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점검에서는 ▲연통 관리 상태(불티 날림 방지 조치, 과열 여부 등) ▲가연물질 관리 실태(보일러 주변 2미터 거리 유지 여부, 전선 등 화재 위험 요인 정비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재(灰) 처리 및 보관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과정에서 불티가 날리거나 재를 잘못 처리해 산불로 번지는 일이 없도록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안전관리 요령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수칙과 산불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포스터를 배부하고, 재가 날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전용 용기를 보급하는 등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의 화목보일러 사용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2031)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5개년 법정계획으로, 김포시의 도시 여건과 발전 전략을 반영한 중장기 스마트도시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포시 현황 분석과 정책 여건 진단, 향후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와 ‘대곶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등 주요 개발사업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도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발굴과 도시기반시설의 지능화를 통해 생활 편의와 도시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또한 공급자 중심의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수요자 주도형 리빙랩(Living Lab)’을 통해 시민 참여단을 운영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김포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25일 양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초청 특강에서 ‘경기소방의 미래를 위한 경기도의회와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주제로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한 능동적 소방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현장 대원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활기찬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상오 위원장은 “경기소방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조직인 만큼,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한 뒤 “도의회도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과 예산 지원을 통해 경기소방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핵심 축”이라며 “단순 보조 역할을 넘어 화재 예방 활동과 안전교육, 지역사회 협력 활동까지 폭넓게 확대해 나갈 때 경기소방의 미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현장 대원과의 소통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2026년 도시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 고유의 성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김경일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중앙심리부검센터 초대 센터장을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로, 다수의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심리학적 통찰을 전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AI 시대 핵심 역량 ▲자기주도성을 이끄는 메타인지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한다. 특강 신청은 3월 3일 오후 2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다산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AI 기술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는‘인문학적 근육’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는 2오는 3월 6일까지 직장인 달빛학교 1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직장인 달빛학교’는 관내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 오전에 화성시민대학과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인문 교양·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생활·취미 과정(카페 베이킹, 홈베이킹, 생활 요리 교실, 꽃 수업, 테라리움 만들기 등) ▲자기계발 과정(실전 스피치 트레이닝, 캔바 디자인, 인간관계 수업, 퇴근 후 로그아웃 연습 등) ▲웰빙·힐링 과정(프롭테라피, 샴푸바 클래스, 향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 총 20개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각 프로그램의 일정·강사·정원 등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수강 신청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직장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홀몸 어르신을 초청해 ‘행복한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취약계층 행복한 생일파티’는 호매실동 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중증 장애인이나 홀몸 어르신 등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가족이나 지인을 함께 초대해 특별한 식사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정서적 지지와 이웃의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열린 2월 생일파티의 주인공은 관내 홀몸 어르신으로 선정됐다. 행사를 위해 호매실동 소재 음식점 ‘훈장골’에서 정성스러운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에서 생일 케이크를 후원해 풍성함을 더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소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생일상이 어르신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