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JYP파트너스와 ‘JYPP-GCA 레벨업 투자조합(이하 레벨업 5호 펀드)’ 결성식을 열고 도내 콘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자금 집행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레벨업 5호 펀드’는 경콘진이 출자하고 JYP파트너스가 단독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조합을 운용한다. JYP파트너스는 창의적인 K-콘텐츠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지속해온 전문 투자 기관이다. 이날 결성식에는 JYP파트너스 신민경 대표, 박지은 이사와 경콘진 탁용석 원장이 참석했다. 펀드 결성식과 더불어 경콘진 유관 펀드 매니저들이 도내 유망 기업을 직접 검토하는 ‘2026 경기 레벨업 포커스라운드’ 행사도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를 모회사로 둔 투자사들과의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신규 결성되는 ‘레벨업 펀드 5호’의 운용사인 ▲JYP파트너스를 비롯해 기존 레벨업 펀드를 운용 중인 ▲SM컬처파트너스 등 국내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협력사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기업들을 심층 평가했다. 포커스라운드 IR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서 KOTRA 경기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싱가포르 현지 바이어를 용인으로 초청해 ‘2026년 용인특례시 Y-Trade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화장품, 미용기기, 식품, 반려동물용품 등 종합소비재 분야의 용인 중소기업 43개사와 싱가포르 현지 바이어 10개사가 참가했다. 상담회에서는 총 65건의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금액 약 237만 달러와 계약추진금액 약 113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참가기업들은 기업별 제품 특성과 바이어의 구매 수요를 사전에 분석한 맞춤형 매칭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싱가포르 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 확보 가능성을 모색했다. 상담회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싱가포르 시장은 품질과 안전성, 사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만큼 우리 제품의 경쟁력을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상담회가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된 만큼, 향후 실질적인 협력 관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출상담과 함께 KOTRA 싱가포르무역관 관계자를 초청한 ‘싱가포르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성남산업진흥원은 1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주연 원장의 경영 방향 제시를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전 직원 토론이 이뤄졌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는 16일 시청에서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와 함께 ‘제5회 여성기업 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기업의 우수제품과 경쟁력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제품 판매와 경영 상담을 통해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 광장에는 관내 여성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한 전시·판매 부스가 운영됐다. 문구류와 장난감, 주방용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금융·세무·법률·창업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경영애로 상담 부스에서는 여성기업인들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담하고 분야별 해결 방안을 안내받았다. 식전 공연과 여성기업 제품 경품,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행운쿠폰 증정 등 시민 참여 행사도 진행돼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 같은 날 다산홀에 열린 기념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 여성기업인,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여성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2회 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가치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했으며, 올해는 ▲평택시장상(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평택시의장상(주식회사 온정에프엔비 신철원 본부장) ▲평택 국회의원상(협동조합성운미디어, 더함장터사회적협동조합, 플랫사회적협동조합) ▲경기도의장상(사단법인 우리들행복나눔)이 수여됐다. 이에 앞서 진행된 사회공헌 전달식에서는 관내 31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3천 962만 원 상당의 현금·현물 및 서비스가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됐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사회적가치 실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사회적경제는 단순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7월 14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온라인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으며,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 홍보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안했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사업 참여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포시가 (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 김포지회 주관으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중소기업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사업’ 2·3·4차 세미나를 연속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12일 ‘디지털 전환(DX)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공감을 넘어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방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7월 2일 2차 세미나에서는 한재훈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DX멘토가 ‘스마트 공장의 완성은 데이터 쓰임에 달렸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 강사는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경영에서 데이터 기반 경영으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제조 데이터의 원가 절감 효과와 CEO가 매일 확인해야 할 핵심 대시보드 지표 구성법을 소개했다. 7월 8일 3차 세미나에서는 신영균 스마트공장 기술멘토(전 삼성전자 부장)가 ‘MES 시스템 입문 과정’을 주제로 공장 규모와 업종에 맞는 공급기업 선정 기준,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도입 예산 절감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이날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기업 옴부즈만’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제2회 오피스아워'를 개최하고, 기업 맞춤형 전문가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피스아워'는 투자유치, 법률, 경영 전략 등 전문 자문이 필요한 창업기업과 분야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개별 전문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별 현안 해결과 성장 기반 마련 지원을 위해 올해 신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차는 금일 화성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13개 입주기업이 참여해 총 16건의 1:1 상담을 실시했다. 기업별 수요에 맞춘 예약 상담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업화 전략, 투자유치 방안, 계약 검토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이슈를 중심으로 실무 중심 자문을 제공했다. 참여기업 (주)힌지온 박남신 대표는“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전문가들과 우리 기업 상황에 맞춰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멘토링을 통해 사업 전략과 실행 계획을 보다 구체화할 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0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2026년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은 벤처인증 수수료를 지원하여, 화성시에 벤처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벤처기업 확대로 지역 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3일부터 공고 마감일까지 벤처기업 인증을 취득한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본사를 화성시에 두고 있어야 한다. ▲벤처투자 ▲연구개발 ▲혁신성장 유형 등의 인증 취득 수수료를 기업당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규 인증과 재취득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총 40개사 내외로 선착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벤처기업 인증은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화성시 기업이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재)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지난 7월 9일 김포금빛몰 운영 활성화 및 입점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김포금빛몰 입점기업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금빛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입점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동 프로모션 추진, 입점기업 간 협력 방안, 향후 센터 지원사업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기업들은 현재 김포금빛몰의 가장 큰 과제로 소비자 인지도 확대와 플랫폼 기능 개선을 꼽았다. 지역 맘카페, 김포시 SNS, 김포페이 배너 등 생활밀착형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해 지역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공동기획전과 플리마켓 등 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통한 판매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스템고도화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타 지자체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김포금빛몰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지역 밀착형 홍보와 공동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기능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