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주시 신현나르샤 족구회는 지난 15일 장지구장에서 시구식 행사를 개최하고 2026년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한 해 활동을 시작하며 회원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족구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체육활동을 기원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출발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시구식과 함께 친선 교류를 진행하며 올 한 해 건강한 체육활동과 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정민영 회장은 “이번 시구식은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이자 회원들이 서로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건강한 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방세환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확산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초월읍 늑현리에 위치한 조이킨더어린이집은 지난 12일 성금 5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선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과 3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감사패 전달,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회는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140만 원 상당의 쌀 39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홍성표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광주시를 대표하는 모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까지 세밀히 살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중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기업과 단체 6곳을 ‘나눔 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기업 선정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5개 기업과 1개 단체를 나눔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우리기술 ▲수양농장가든 ▲㈜세준푸드 ▲완전식품 ▲㈜미래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 등이다.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기업 선정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들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와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지난 12일 지역 소상공인의 구강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최혜경 회장과 김철환 수석부회장 등 임원진, 광주본플란트치과 김경욱 대표원장과 최윤석 경영실장 등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임플란트, 보철, 교정 등 다양한 치과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분과별 의료진이 협진 체계를 통해 환자 맞춤형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교정, 충치 치료 등 진료 분야의 비급여 항목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욱 대표원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들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혜경 회장은 “소상공인들은 바쁜 업무로 건강 관리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김충범 부시장은 지난 13일 곤지암읍 소재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생육환경과 재배 과정을 살펴보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비닐하우스 4동 규모의 시설에서 ‘설향’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 체험과 직거래 방식으로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광주시의 딸기 재배는 현재 17개 농가에서 약 4.2㏊ 규모로 이뤄지고 있으며 ‘설향’ 딸기가 주 품종으로 재배되고 있다. 시는 최근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특화 작목으로서 딸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범 부시장은 “딸기는 광주시의 중요한 시설원예 작목 중 하나”라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와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농업인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는 13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응원하는 시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체육대회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발대식 종료 후 참석자들은 ‘더 빠른 내일! JTX 함께 응원해요’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펼쳤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광역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 간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는 시민 공감대 형성과 사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3월 한 달 동안 온·오프 라인을 통해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협의체는 JTX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시군 간 의견 조율과 단계별 공동 대응, 추진 상황 공유를 위해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는 13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는 결의문 낭독과 기념촬영 등 발대식에 이어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를 공유하는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 지원, 안내 및 질서 유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 친절 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대회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광주시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방세환 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대회의 성공을 이끄는 가장 든든한 주역”이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광주시의 품격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효사랑봉사단은 지난 8일 광주시 송정동 행정타운 아이파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효사랑봉사단 단원들이 참여해 경로당 회원 30여 명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침 치료와 한방 파스 제공 등 한방 진료 봉사를 진행했다. 최신영 봉사단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고령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 한방 진료 봉사를 실천해 준 효사랑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효사랑봉사단은 매년 200여 명이 참여해 연간 2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집수리 봉사, 반찬 배달, 문화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4월 1일 개관을 앞두고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92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22년 오포읍에서 분동된 이후 3년 만에 양벌로 336에 새롭게 조성됐다. 시는 오는 26일 개관식을 개최한 뒤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인근 지역 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생활권 내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이번 2분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건강·스포츠 강좌, 문화·예술 강좌, 교육·기술 강좌, 어린이 강좌 등 총 41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 주민자치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현장 방문 접수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강좌별로 3개월 기준 5만4천 원에서 7만2천 원까지이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한부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