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5월 14일, '2026 의정부 디지털 교육 ‘DI-DIM X’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 디지털 교육을 이끌어갈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형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DI-DIM X(디지털 디딤돌)’는 디지털 교육의 Delight(즐거움), Interact(상호작용), Motivate(동기부여), Expansion(확장)의 가치를 담은 의정부형 디지털 교육 브랜드로, 배움의 즐거움을 출발점으로 성장과 미래로 확장되는 교육을 지향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교육 및 공모사업 담당 교원들 설문을 바탕으로 수립된 비전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실천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 의정부 디지털 교육의 현황 및 나아갈 방향 ▲ 디지털 교육 트랜드 특강 ▲ 디지털(하이러닝) 활용 수업과 AI 서논술형평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적용 중심의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서권호 교육장은 “의정부 학생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능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13일 학부모 참여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유아·학부모·교사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유아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과학과 요리 활동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과학 활동에서는 유아들이 직접 탐구하고 실험하는 경험 중심 수업이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학부모와 함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과학 실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웠다. 특히 실험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관찰하고 결과를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나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한 AI 미래직업 탐구 포토 체험도 함께 운영돼 유아들이 미래 사회의 다양한 직업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요리 활동에서는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완성하며 협력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활동 과정 속에서 유아들은 음식 재료의 특징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과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번 공개수업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주매곡초등학교는 5월 인성교육주간을 맞아 학생자치회와 교육급식이 연계한 다양한 인성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12일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올바른 식사문화 체험교실’을 끝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 간 의사소통과 공감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대화하고 요리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교실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상황별 대화를 나누며 평소 가족 간 대화법을 돌아보는 활동이 진행됐다. 또 서로를 존중하며 즐겁고 행복해지는 대화 방법을 배우며 가족 소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는 바른 먹거리와 영양균형 식사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2:1:1 식사법’을 익힌 뒤 직접 식단을 계획하는 활동에도 참여했다. 요리 실습 시간에는 양상추·토마토·두부 샐러드와 당근·깻잎 주먹밥을 함께 만들며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완성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서로에게 칭찬과 응원의 말을 전하고 음식의 맛과 느낌을 이야기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러운 가족 간 소통도 이어졌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도수초등학교는 14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병설유치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함께 뛰며 성장하는 유·초 이음 스포츠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교육활동으로 마련됐다. 이날 운동장에서는 달리기, 협동 공놀이, 색깔판 뒤집기, 다리 이어 만들기 등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함께 어울려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서로 손을 잡고 응원하며 활동에 참여했고, 운동장 곳곳에서는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유치원 동생들의 활동을 도와주고 함께 응원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수초 학부모회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학부모회는 쉬는 시간 학생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주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도척초등학교가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AI 글쓰기 평가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수업 현장에 적용하며 미래형 교육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도척초는 기존의 획일적 AI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개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브코딩(Vibe Coding)’을 활용한 독자적인 AI 평가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특히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교사가 직접 학생 수준과 지역 특성, 교육적 수요를 반영해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핵심 활동인 ‘AI 기반 편지 고쳐쓰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작성한 글을 AI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문장 호응, 맞춤법, 글의 흐름, 감정 표현 등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글씨체 개선 방법과 글쓰기 수준 분석 기능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학생들은 교사의 피드백을 기다리지 않고 실시간으로 글을 수정·보완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고 있다. 특히 맞춤형 칭찬과 수정 방향 안내 기능은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성취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삼리초등학교는 13일 아침 학생자치회와 녹색학부모회가 함께하는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굣길 곳곳에서 스쿨존 내 안전 속도 준수와 학교 앞 주정차 금지 등을 안내하며 운전자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학생자치회와 녹색학부모회가 함께 협력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울타리’ 역할을 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들과 함께 캠페인을 하니 더 힘이 나고 학교 가는 길이 더 안전하게 느껴졌다”며 “모두가 교통 규칙을 잘 지켜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종구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한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역동초등학교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북(Book)적! 북(Book)적! 흡연예방’ 체험부스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을 기념한 독서활동과 흡연예방교육을 함께 체험하며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학년별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됐으며, 1~2학년은 13일, 3~4학년은 14일, 5~6학년은 15일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5월 6일부터 12일까지 도서관 앞 원화전시를 관람하고 관련 활동지를 작성하는 사전 활동에도 참여했다. 도서관 부스에서는 스승의 날을 주제로 한 독서활동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생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 감사의 말을 꽃 모양 활동지에 적어 전달하며 마음을 표현했다. 활동 후에는 독서탐험노트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흡연예방교육 부스에서는 학년 수준에 맞춘 체험활동이 운영됐다. 1~2학년은 금연 투호 던지기 활동에 참여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배우고, 3~6학년은 폐활량 테스트 활동을 통해 흡연이 폐 건강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초월초등학교는 13일 학부모회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정서 순화와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사랑의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교정 곳곳에 직접 꽃을 심으며 학생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와 학부모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회 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화단과 교문 주변에 다양한 꽃을 심으며 학교 환경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일상 속 정서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꽃심기 활동 후에는 학부모 간담회가 이어져 2026학년도 학부모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등굣길에서 꽃을 보며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했다”며 “학교를 직접 가꾸며 교 육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상욱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학교를 가꿔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교정처럼 아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너른강 수업나눔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1개교 51명의 교사가 참여해 질문 기반 수업, 개념 기반 탐구수업, AI·에듀테크 활용 수업, 학생 주도 프로젝트, 토의·토론 수업 등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깊이있는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업나눔 한마당은 수업 공개를 중심으로 한 ‘수업 공개형’과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설계 의도와 실행 과정을 성찰하는 ‘사례 기반형’으로 운영된다. 또한 참여 교사와 수석교사, 수업 현장지원단 간 사전·사후 멘토링을 통해 수업 설계–실행–성찰이 이어지는 협력적 수업 성장 체계를 구축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너른강 수업나눔 한마당은 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현장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라며 “앞으로도 깊이있는 수업 실천과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