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지난 12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KBSP 교수협의회 송년회’에서 입법 및 의원연구활동 부문 ‘2025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KBS스포츠예술과학원(KBSP) 교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정하용 의원은 상반기 교육행정위원회 및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교육 현안 및 경제노동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정책 개선에 앞장서 왔다. 정하용 의원의 주요 입법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직원의 유급병가 및 휴직 등 복무 개선 근거를 마련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과 학교 부지의 일부를 활용해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는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가 꼽힌다. 또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해 시장 및 상권 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5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운남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 유순덕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운남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우리 주변의 이웃을 향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재난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역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공공의료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고양특례시의회는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도비)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4개 사업으로,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 해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조성 및 재정비 사업(4억 원) ▲동백도서관 노후 냉난방 설비 교체(1억 5000만 원) ▲지곡동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사업(1억 원)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1억 원) 등이다. 특히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여름철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노후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동백도서관의 노후 냉난방 기기 교체를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지곡동과 보라동의 교통·보행 환경 개선 사업 역시 주민들의 이동 안전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수렴한 건의 사항들을 토대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온 결실"이라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성남시민의 안전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낙상 사고와 보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을 중심으로 편성됐으며, 성남시민의 보행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 의원은 평소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위험 구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확보된 예산은 △태평로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3억 3백만 원 △논골로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2억 원 △산성역사거리 북측 램프 열선 설치 2억 1백만 원 등 총 3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태평로39 일대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사업은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낙상 사고가 빈번했던 구간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앞서 2025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태평로19 일대 캐노피 설치를 추진한 데 이은 후속 연계 사업으로,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골로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사업은 양지동과 단대동을 잇는 경사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가파른 지형으로 인해 보행 약자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양주1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6개 사업,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주요 간선도로 확·포장, 상습 침수 구간 정비, 행정·생활 거점 시설 확충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배정돼, 양주시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족구장 개선사업(4억 원), ▲백석읍, 양주1동 시도30호선(방성~산북간) 도로확포장공사 1구간(10억 원),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10억 원), ▲양주2동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야촌교차로 외 1개소)(7억 원), 시도6호선(광사~만송간) 도로확포장공사(9억 원),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5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예산은 체육·교통·안전·행정 인프라를 고르게 아우르며, 도심과 읍·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역 전반의 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영주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체육시설부터 도로, 침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은 4일 서울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린 서울어린이연극상 시상식에서 ‘제22회 아시테지상’을 수상했다. ‘아시테지상’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발전과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성과 공공성을 아우르는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상이다. 조미자 의원은 전국 최초로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인정하는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조례 제정 전·후 두 차례의 정책 토론회를 통해 영유아 발달, 공연예술, 문화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제도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아 문화향유 실태조사와 정책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영아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축제, 연구 등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다방면의 사업이 이어질 수 있는 정책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KBS 「다큐온」 다큐멘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정책 ▲피트모스 기반 경축순환농업 실증 ▲AI 사이버식물병원 구축 필요성 제기 ▲농업ㆍ축산분야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해결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와 정책 대안 제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오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도의회가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농업ㆍ축산정책은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제도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올리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하남시의회는 5일 오후 시의회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범세계적 구호단체로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하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광연 의장, 안동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강금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회장, 전난순 총무부장, 최양순 홍보부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특별회비는 지역사회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증진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광연 의장은 “적십자회비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로, 우리 의회가 올해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오늘 전달한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광연 의장은 “2026년은 제9대 하남시의회 임기의 마지막 해로,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이 요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 산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유명 가수나 연기자,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일반인의 얼굴, 목소리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동의 없이 활용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커버곡, 딥페이크 영상 등 콘텐츠가 무단으로 제작·유통되며 개인의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가 침해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는 이미 방송·영화·음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독립된 경제재로 인정받아 거래되고 있으나, 현행 법체계는 이러한 변화된 현실을 충분히 규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퍼블리시티권의 범위, 보호기간, 이용 기준 등이 명확하지 않아 권리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법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번 제정안은 개인의 초상, 성명, 음성 등 그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요소가 갖는 재산적 가치를 보호하고, 공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