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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2026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지원… 참여 기업 모집

제작 지원 15개 과제 및 유통 지원 10개 사 모집…현대건설·YG 등 대기업 협업 기회 5월 12일 접수 마감…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 성장 사다리 마련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의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를 돕고, 나아가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과 유통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디어 단계의 콘텐츠가 실제 제작을 거쳐 글로벌 시장에 유통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콘진은 제작 지원 부문에 12억 원, 유통 지원 부문에 3억 8000만 원 등 총 15억 8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내 문화기술(CT, Cultural Technology) 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먼저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총 15개 과제를 선정하며 과제별로 2000만 원에서 최대 1억 4000만 원까지 제작 자금을 지원한다. 제작 지원 부문은 ▲대기업 협업형 ▲자유형 ▲기술 인프라 이용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특히 ‘대기업 협업형’은 현대퓨처넷, 현대건설, CJ ENM, YG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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