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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장애인과 함께 걷는 365일 만들겠다”

‘장애인의 날’ 맞아 청년 사례 소개…포용 정책 의지 강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정책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포용적 사회 구현 의지를 강조했다. 김 지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애인 청년 신선아 씨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장애인 한 분 한 분이 더 많이 사회로 나와 활동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3년 전 가을 처음 만난 신선아 학생은 장애인 기회소득과 누림통장에 참여하며 자신의 삶을 씩씩하게 개척해 온 청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장애인 취업동아리 회장을 맡으며 직접 초청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날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신 씨를 초청해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지난 4년간 장애인 정책을 추진하며 품어온 방향도 설명했다. 그는 “장애인이 집 밖으로 더 많이 나오고, 더 활발히 활동하며,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장애인의 날은 하루이지만, 함께 누리는 일상은 365일이어야 한다”며 “각자의 걸음을 내딛는 모든 장애인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 걷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메시지는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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