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가쇼 2026 시즌1’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메가쇼 2026 시즌1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 식품, 뷰티 등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일반 소비자가 참여한다.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행사 기간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관’을 운영하며, 공동관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10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은 공동관 전시에 참여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으로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경기도 남부권역 내 인공지능(AI) 융합 콘텐츠 분야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남부권역 초기성장 스케일업 패키지’ 사업의 참여 기업 20팀을 오는 4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장 검증 단계에서 성장이 정체된 창업 5년 이내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최근 콘텐츠 산업의 핵심 화두인 AX(인공지능 전환) 트렌드에 발맞추어 제작 및 운영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하여 고부가가치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 시장 지배적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선정된 20개 기업에는 기업당 2000만 원의 초기 성장 자금이 지원된다. 해당 지원금은 인건비뿐만 아니라 상용 AI 툴 구독료나 서버 임차료 등 실질적인 AI 활용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기업의 운영 부담을 직접적으로 낮춰줄 전망이다. 또한 IR(투자자 대상 홍보) 스토리텔링 재설계 및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경콘진 남부권역센터 내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사업과 연계하여 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돕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남부권역(성남, 수원, 용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와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돕는 ‘2026년 중소기업 비즈니스 융합성장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로 다른 기술이나 산업분야의 결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기업당 최대 지원금을 기존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20% 상향 조정했다. 지원금은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기자재 및 시설비 ▲재료비 및 전산처리비 ▲시제품 제작비 기술 자문을 위한 ▲전문가 활용비 ▲지적재산보호비 등 사업화 전 과정에 필요한 비용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인 ‘경기기업비서(구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김철수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이번 사업은 기자재 도입부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와 (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해 공동 추진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학술행사, 포럼, 전시회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을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하고 적용해 로봇·스마트 기기 등이 스스로 판단하며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오민범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 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유태준 회장, 한상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태준 회장은 “첨단과학연구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수원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수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거주 신중년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2026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신중년 1인당 최대 36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이후 해당 연령의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이다. 신청 시점부터 채용장려금 지급까지 고용이 지속되어야 하며, 기업의 본사·지점·공장·사무소 등이 모두 화성시 관내에 소재해야 한다. 세부 신청 요건과 절차는 3월 말 예정된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유정현 노사협력과장은“신중년은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고용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 관련 모집공고는 3월 말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약을 체결하여 2024년에 시작한 이번 사업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했다. 이 사업은 이천시가 지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경영지원과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점포환경개선, 디지털 전환 지원,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참여 소상공인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와 지원 확대 요구를 반영해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2025년에는 96개소를 지원한 데 이어, 2026년에는 140개소로 확대 선정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고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현장 접수(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내 다목적실,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306 설봉공원 내)와 우편 접수(한국생산성본부 9층 소상공인성장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일 ‘2026년 디딤돌 취·창업 동아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디딤돌 취·창업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전문성을 갖춘 경력보유여성들이 팀을 구성해 실무 숙련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선정한 6개 동아리는 ▲데이트리 ▲휴가온 ▲오색공방 ▲생각루트 ▲온공창(온라인공동창업) ▲손길담이다. 이날 각 동아리는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고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한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창업 컨설팅 전문가를 초청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 실전 실습’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고객, 가치 제안, 수익 구조 등 9가지 핵심 요소로 체계화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경력보유여성들이 가진 잠재력과 경험이 사장되지 않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 ‘베스트 픽 데이(Best Pick Day)’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베스트 픽 데이’는 지역 상권의 한계를 넘어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고객 접점을 제공하는 행사다. 시청이라는 공공공간을 개방해 소상공인과 시민, 공직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3월 30일 시청 제1청사 로비에서 열린다. 관내 소상공인들의 우수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한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도 지역의 질 좋은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업체 중 제품의 제품 경쟁력과 행사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참여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상권지원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이 '2026년 민관 협력 AC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이하 KVI)와 함께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민관 협력 AC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진흥원의 창업보육 인프라에 민간 액셀러레이터(AC)의 투자·보육 전문성을 결합해 입주기업과 관내 창업기업의 성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KVI가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와 기술사업화 역량이 용인 창업 생태계에 직접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역북·동백·영덕 등 창업지원센터 3개소 전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AC 지원이 이루어진다. 기존 개별 센터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성을 높이고, 용인시 전략 산업인 반도체·AI·바이오헬스 등과 연계한 산업 특화 보육과 투자 연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입주기업 밀착 관리 △기업 비즈니스 진단 및 성장전략 수립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개최 △전시회 참가 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관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 온라인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은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완성도 높은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면접 준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화상면접 준비까지 1대 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구직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컨설팅은 무료 제공되며, 각 컨설팅별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완료 후 담당자 검토한 뒤 7일 이내에 전자우편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히 1대 1 방식으로 진행하는 화상면접 컨설팅은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한 모의 면접과 피드백을 제공해 구직자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구직등록확인증 또는 구직인증번호 등 구직등록 관련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입사지원서 컨설팅 신청자는 작성한 입사지원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화상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