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단감수위원회 회의를 지난 5일에 센터 어린이 체험관에서 개최해 2023년 식단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3년도 식단감수위원회는 분과별 7인의 위원을 위촉해 연간 대면 회의 4회, 서면 의견서 제출 8회로 총 12회 감수회의를 진행했다. 센터는 평택시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다양한 운영 형태를 반영해 2023년 식단 유형 개정을 했고, 급식소별 맞춤 식단의 실현을 통해 센터 식단의 만족도 향상과 원활한 급식 운영을 도모하고자 전국 센터 최초의 온라인 식단감수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김남곤 센터장은 “센터는 식자재 유통 업체 관계자를 2024년도 식단감수위원으로 위촉해 보다 현실성 있는 식자재 관련 이슈 등을 식단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기관에서 식단 감수 시 편의성 및 접근성 향상으로 업무 효율성 증진이 될 수 있도록 온라인 식단감수시스템을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교육지원청과 ‘미래첨단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평택시와 평택교육지원청 등은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등 지역의 미래첨단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평택교육지원청 이종민 교육장, 시청 관련 부서장, 평택마이스터고 교장, 동일공업고 교장 등 직업계 고교 관련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전략산업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학과 개편, 관련 학교 신설 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삼성전자 등을 비롯해 앞으로 소부장 기업들이 확대될 것이고 수소나 미래자동차 분야도 계속 활성화되고 있다”며 “인재 육성을 위해 평택교육지원청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태진 단장의 강의로 진행된 안전교육은 방재단원, 주민, 비전2동 직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방독면 착용 및 로프 매듭법 등 응급상황 대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안전 교육에 이어 동절기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역 내 재해 취약지역 예찰, 재해예방 캠페인 등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로 간담회도 실시했다. 이태진 자율방재단장은 “방재단의 역할인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대비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자율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임상성 비전2동장은 “재난·재해 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주민을 위해 적극적인 방재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8일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부한 쌀(50포, 170만 원 상당)은 올 한 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진행한 고구마 수확 행사, 국경일 가로기 게양, 방역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수익으로 마련했으며,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 해 동안 땀 흘려 수행한 봉사활동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연준 비전1동장은 “매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김장나눔행사, 이웃돕기 바자회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는 2023년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만3천9백 건 42억 원을 부과하고 11일 납세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 차량 소유자는 매년 6월과 12월에 연 2회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에게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자동차세이다. 다만,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과 경차,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 원 미만을 상반기에 이미 납부한 차량은 이번 부과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2024년 1월 2일까지이고, 납부 기간 이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할 세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중가산금도 추가로 부과된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부자는 자동이체 납부일 전에 통장 잔액을 확인해 잔액 부족으로 미납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안중출장소 한상훈 세무과장은 시민들께서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ARS(1899-0076)를 통한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 ▲위택스 ▲가상계좌번호 ▲전자납부번호 ▲은행 현금인출기 또는 무인공과금기 등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는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3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박형준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박형준 회장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된 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시는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부된 쌀은 평택시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저소득 노인·장애인·아동 등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대한건설협회 평택시협의회는 8일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강인기 회장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취약계층 가정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기 더욱 힘드실텐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형삼 원평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주시는 대한건설협회 평택시협의회 강인기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 신평동 자율방재단은 8일 합정동 일원 빗물받이를 정비하는 등 배수 취약 지구를 점검했다. 이날 신평동 자율방재단원 20여 명은 배수가 취약한 평남로 일원 평택 터미널 방향 도로 빗물받이를 걷어내 가을철 낙엽 및 토사 퇴적물을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최순화 방재단장은 “자연재해 대비 활동은 복구보다 예방이 중요해 매년 가을에 쌓인 낙엽을 청소해 배수로를 사전 정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평동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수 신평동장은 “재해예방을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는 자율방재단원분들에게 감사하며, 동에서도 많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 현덕면 자율방재단은 8일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방재단원, 자문위원 및 현덕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설 시 마을안길에서의 신속한 제설작업 수행을 위한 '2023~2024년 동절기 현덕면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자문위원 등과 함께 제설작업에 사용될 트랙터 제설기를 자체 점검했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운기 운동’ 전개를 통한 시민의 자발적 제설작업 참여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남서 현덕면 자율방재단장은 “현지 실정에 밝고, 경험이 풍부한 자율방재단원이 주축이 돼 ‘내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설해 대책에 앞장서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뉴스핏 = 민선기 기자) 평택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MOU) 체결기관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교육을 열었다. 이는 평택시가 2021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기반으로써 공직자와 기관 관계자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이현재 아동권리 전문강사는 ▲아동과 권리의 이해 ▲아동권리의 현실과 안전위험 요소 ▲아동권리존중 및 아동권리보호 실천 등에 대해서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이 증대되고,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