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는 11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5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14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보고 청취와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등 3곳(산업건설위원회)에 대해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10월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정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의 심사와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가 계획되어 있다. 우리 시의 주요 업무들이 연초에 계획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합리적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정책 발굴에 매진하는 평택시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가 아파트의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평택시 공동주택 건축기준’을 10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공표했다. 해당 건축기준은 오는 14일부터 사업계획승인 대상의 모든 공동주택 인허가 심의에 적용된다. 우선 공동주택 건축기준에 시뮬레이션 검토가 의무화됐다. 기존 평면적인 심의 방식에서 탈피해 입체적인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아파트 단지 경관을 미리 검토해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경관에서 벗어나 우수한 경관의 공동주택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도 전문가 토론 등을 통해 이번 건축기준에 포함됐다. 평택시가 발표한 건축기준에 따르면 전기차 주차장은 지상 설치를 원칙으로 한다. 불가피하게 지하에 전기차 주차장을 설치해야 할 경우에는 관할 소방청의 지침을 모두 수용해야만 한다. 박영철 평택시 도시주택국장은 “지금 평택시는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아파트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마련한 공동주택 건축기준을 통해 도시디자인 관점에서 아파트 단지의 경관을 계획하고, 나아가 더욱 안전한 공동주택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4일 남양주시 다산중앙공원을 찾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유승영·김승겸·김순이 의원이 참석하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자원과장, 농업생태원 팀장 등 20여명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꼬마정원사 정원, 열상산수폭포, 전망데크, 시민정원사정원의 다산중앙공원에 이어 농부시장 피크닉존, 초청작가정원의 다산수변공원을 견학하고 경기도 조경문화 담당자의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다. 류정화 위원장은“남양주시에서 열린 박람회는 녹지와 사람, 생활과 문화가 어우러져 도심 속 치유 공간이 시민들의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킨 점을 배웠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 정원의 가치를 공유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평택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 시흥구 옥구공원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리게 되어 평택시가 정원의 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연구회’는 8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전문가 특강 및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 및 중간보고회에는 김승겸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기형·유승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노인장애인과장, 도시계획과장 등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장사시설 건립과 관련된 전문과 특강과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기세호 선문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도시 묘지의 법제도적 유형과 미래지향적 장사시설’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연구용역을 맡은 임봄 문화공장 해봄 대표가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진행해온 ▲평택시 장사시설 현황 및 실태 ▲선진사례 분석 ▲갈등관리 및 주민지원방안 ▲시민 인식조사 및 분석 등 그간의 연구 추진사항에 대해 중간보고했다. 김승겸 대표의원은 “평택시에 조속히 종합장사시설이 건립되기를 바라는 평택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굉장히 크다”고 말하며, “평택시의 인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종합장사시설 건립이 시급한 만큼 종합장사시설의 공간 활용과 기능성뿐만 아니라 향후 도시 발전 추이를 고려한 우수한 종합장사시설을 건립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 국가유산 정책 연구회’는 7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관우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명숙·이윤하·김순이·최재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문화예술과장, 문화유산관광과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소개 및 인사 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먼저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대표가 ‘평택시 조례로 접근하는 통합행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평택시 향토유산 보호조례’ 및 ‘평택시 무형유산 보존 및 지원 조례’를 중심으로 향후 조례 개정 및 입법 보완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이어서 지기학교 신영주 대표가 ‘국가유산 체제 전환에 따른 보존과 활용 방안 제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평택시 국가유산의 보존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제안을 마지막으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관우 대표의원은 “국가유산과 관련된 법령과 조례를 보는 시야를 한층 넓힐 수 있었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우리 국가유산의 보존 활동과 활용 방안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어 우리 연구회가 이루려던 목표에 다가간 것 같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거나 놓쳤던 부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2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안정리 디자인거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하여, 정일구 의원, 스마트도시과 도시재생1팀과 평택도시공사 건설사업처장, 팽성상인연합회 김창배 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하고 볼거리가 풍성하며 지역주민에게 친숙한 안정리 디자인거리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구 의장은 “오늘 논의된 사항을 검토하여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고“평택시의회에서도 성공적인 안정리 디자인거리 조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한미연합군사령부(이하 ‘연합사’)와 평택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이충레포츠공원 광장에서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한미동맹을 위해 헌신하는 한미 장병들과 이를 응원하는 평택시민이 함께하는 민군화합의 장으로 계획됐다. 건군 76주년을 기념하는 ‘K-Military Festival'의 일환으로 진행하여 국군의 날의 의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는 윤항기, 봄여름가을겨울, 소향, 포레스텔라, 권은비, Kep1er(케플러), AUX, 정다경, 김태욱 등이 출연한다. 특히, 올해는 미8군사령부가 창설된지 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미8군 군악대의 특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좌석은 총 6000석이며, 초대권은 4일 오전 9시부터 평택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람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초대권 소지자는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연합사 관계자는 “올해는 연합사의 평택 이전 2주년으로, 이번 열린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이 평택시와 함께 더욱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재)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달 28일 안정리에서 열린 지역 축제 ‘마토예술제(마지막 토요일에 하는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9월 마토예술제의 주제는 '뮤지컬'이었으며, ‘다함께 뮤직-콜!’이라는 부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는 외국인을 포함해 1800여 명의 관람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김보경, 김이삭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과 앙상블팀 더뮤즈가 선보인 뮤지컬 갈라 공연은 화려한 무대로 관객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현장에서는 ‘캣츠’, ‘영웅’, ‘맘마미아’ 등 대중에게 친숙한 뮤지컬 작품을 테마로 한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뮤지컬 소품을 활용한 참여형 공연은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더불어, 뮤지컬 분장 전문가가 진행한 ‘뮤지컬 분장실 체험’도 큰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은 실제 뮤지컬 무대에서 볼 수 있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경험하고, 광장에 설치된 대형 포토존으로 뮤지컬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뮤지컬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덕분에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는 2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정책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김혜영 대표 의원을 비롯해, 이종원·김산수·최재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문화국제국장, 문화예술과장, 평택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회원 소개 및 인사 후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해당 연구용역은 ‘평택시 메세나 도입 및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해 올해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벤치마킹과 여러 차례의 간담회, 특강 등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흥연 교수는 ▲평택시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방안 ▲국내·외 메세나 사례 ▲지역 메세나 과제 및 지향점 등 그간의 연구 추진 사항을 발표했다. 김혜영 대표 의원은 “연구회 활동을 진행하면서 하루 속히 평택시에 메세나가 도입되고 활성화되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리기를 기대하는 시민과 기업들이 많이 계심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평택형 메세나가 잘 정착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전문가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는 3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사업과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한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개선 및 구역조정(안)(환경국) 1개 안건에 대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의 보고를 청취하고 ▲평택시 보훈회관 운영 재위탁 추진(복지국), 평택시립추모공원 공공위탁 재계약 추진(복지국), 예비비 사용 및 성립전예산 편성·집행계획 3건(기획항만경제실)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갈음했다. 강정구 의장은 “금일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