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병희)는 지난 13일 오산시가족센터 일원에서 아이돌보미로 구성된 아이돌봄 홍보 서포터즈 ‘아이하람’과 함께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산시가족센터의 주요 사업을 알리고, 아이돌봄지원사업과 오산시아픈아이119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돌봄 홍보 서포터즈 ‘아이하람’은 아이돌보미로만 구성된 전국 최초의 홍보 서포터즈로, 2025년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서포터즈는 지역 주민 대상 현장 홍보를 비롯해 지역 행사·축제 홍보 부스 운영, 새싹스테이션 및 어린이 병원 등에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병희 오산시가족센터장은 “아이돌봄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아이돌보미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와 오산시아픈아이119 사업이 필요한 가정에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방법과 지원 내용, 오산시아픈아이119 돌봄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졌다.
한편, 오산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을 통해 영아·아동 돌봄 공백 해소와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산시아픈아이119 사업을 통해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