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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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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 포천 소흘농협에 ‘중대재해배상책임보험’ 현판 전달

중대재해 발생 따른 경영 리스크 대비…소흘농협 안전경영·대응체계 강화 박정묵 총국장 “상생과 협력 통해 소흘농협 성장 위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뉴스핏 = 김수진 기자)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총국장 박정묵)은 지난 13일 포천 소흘농협(조합장 김재원)에서 ‘중대재해배상책임보험’ 가입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해 사업장 안전관리와 경영 리스크 대응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최근 사업장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높아지면서 중대재해 예방과 체계적인 대응은 기업과 기관의 주요 경영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시 법적 책임은 물론 예상치 못한 경제·사회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고 예방과 함께 경영 리스크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소흘농협은 이번 중대재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을 계기로 임직원 간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문화를 확산해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등 안전 중심의 경영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대재해배상책임보험’은 중대재해 발생 시 민사상 법률적 배상책임을 보장하고, 징벌적 손해배상이 선고될 경우 관련 손해를 약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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