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사랑의 온기나눔’을 통해 오산시 관내 장애인 가정 20가구에 설 명절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장애인 가정이 따뜻하고 안정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한 키트를 마련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성도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나눔이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사계절 사랑나눔’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산시 관내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11일 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안성시 지역자료 아카이브 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5년 추진한 지역 기록화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기록가와 구술기록 참여자, 아카이브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6·25전쟁 참전유공자 구술기록 ▲옛 안성 동리길을 중심으로 한 일상 기록 ▲안성 옛이야기 그리기 강좌에서 그린 원화 등 총 4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는 전쟁의 상흔과 희생의 역사를 되새기는 기록으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 기억해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옛 동리길을 따라 남아 있는 건물과 그곳을 살아온 시민들의 이야기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사라져가는 지역의 생활사를 남기는 의미 있는 작업으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기록의 대상이자 동시에 주체로 참여한 시민참여형 기록화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발굴하고 기록한 마을기록가들, 자신의 삶을 기꺼이 들려준 구술 참여자들, 그리고 지역의 언어와 이야기를 그림으로 재해석한 참여자들의 협력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기부금을 활용해 곰탕, 햇반, 라면 등 명절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료품을 구매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아울러 이날 꾸러미 전달과 함께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김충안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용이동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관내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협의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8년부터 명절마다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15가구에 떡국떡과 식혜, 김치,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김범규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준비한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석용 신평동장은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11일 MG송탄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택사랑상품권(일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MG송탄새마을금고의 지역 상생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MG송탄새마을금고 안영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미혼모, 한부모 15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생활 여건과 수요가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가정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개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명절 지원을 비롯해 신학기 입학선물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관계단체와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민속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 수거했으며, 특히 명절을 맞아 송북시장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 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송북동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명,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3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에는 따듯한 정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장 선물 세트로 구성했으며, 설 명절에 외롭게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에 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마련하신 송북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