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화도읍주민자치회가 ‘2026 화도하모니공동체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석역 자전거도로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도읍주민자치회 환경분과의‘화도 손탄네’프로젝트의 첫 행사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도읍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협약 단체인 화도 적십자회, 아파트생활개선회, 화도다문화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회원 총 80명이 함께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자전거도로 주변 화단을 정비와 잡초 제거 등 환경 미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노후된 벤치에 새롭게 페인트를 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작업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최영균 화도읍주민자치회장은“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화도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2026 화도하모니공동체 마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별내동안교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부활절 ‘기쁨나눔상자’ 총 388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3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정 기간 동안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나눔 상자는 약 1,000만 원의 상당의 햇반, 라면, 커피, 참치, 리챔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 300박스, 서부희망케어센터 88박스로 각각 배분됐다. 각 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내동안교회는 지난 2017년부터 북부희망케어센터, 2021년부터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쌀, 기쁨나눔상자 등 식품 지원을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나광현 담임목사는 “부활절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준비했다”며 “매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다산2동주민센터에서 다산2동체육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해 체육회 운영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제12회 다산2동 한마음체육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와 함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산2동체육회원 및 다산2동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신규회원 2인 임명장 수여, △회계 감사보고 △한마음체육대회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가운여성의용소방대가 진행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은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다산2동체육회는 오는 9월 19일 예정된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부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장성민 회장은“오늘 논의된 한마음체육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많은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체육회를 중심으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장려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원 산책로에 ‘마음비움 빗자루’를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환경정비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공원 환경 개선과 관리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마음비움 빗자루’는 공원 이용객이 산책 중 낙엽 및 쓰레기 등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원을 가꿔 나가는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시는 공원 산책길 주요 지점 15곳에 빗자루를 비치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마음을 비우고 공원을 가꾸는 작은 실천’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공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평내동 일원에서 주민과 사회단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2026년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평내동 쓰담데이 및 펫티켓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환경 취약구역을 정비하고 최근 증가하는 반려 인구에 대응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시민 인식 개선까지 함께 추진해 실질적인 생활환경 변화를 이끌고자 했다. 행사는 평내동장을 비롯해 시의원, 평내파출소장,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사회단체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약 150 명이 참여한 민·관 협력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역할을 나눠 지역 곳곳의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골목길, 공원 주변 등을 중심으로 폐기물을 수거해 약 1톤을 처리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반려인구 증가에 발맞춰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참여자들은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산책 중인 시민들에게 반려견 에티켓 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생활 속 1회용품 감량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민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시민과 기관·단체가 주관이 돼 자율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일상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 2일 금곡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관내 기관과 단체 등 총 29개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단체는 연중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시는 참여 시민에게 △개인 자원봉사시간 인정 △기후행동기회소득 1,000원 등 보상 혜택을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시 자원순환과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다회용컵 대여사업 ‘같이 컵’ △시 주관 행사 개최 시 다회용기 지원 △환경우수업소 ‘지구사랑가게’ 선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공공기관 1회용품 제로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4월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산업현장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재예방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업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언어와 작업환경 차이로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작업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과 보호장비 착용 방법을 집중 안내했다. 안내문을 베트남어, 필리핀어, 중국어, 한국어 등 4개 언어로 제작하고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안전모, 안전대 등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을 지도했다.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작업환경 불편, 안전교육 이해도 부족 등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를 추가 보완하고 반복적으로 제기된 위험 요인에 대해 사업장 개선을 권고하는 등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는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정보 전달이 어려운 만큼,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정약용 민본(民本) 주거상담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공공임대주택 정보 제공과 맞춤형 주거복지 상담, 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약용의 실사구시와 애민정신을 현대 행정과 접목해 시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주거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정약용 민본 주거상담단’은 임대주택 종류와 청약 절차 등 주택 관련 제도와 복잡한 주거복지 정보 등 주거 관련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세심하고 반복적인 안내가 필요한 시민과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해 접근성 높은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상담은 4월 14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별내, 오남, 진건, 진접, 호평동 등 지역을 순회하며 월 1회 운영하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상담에는 남양주시주거복지센터와 LH마이홈센터 전문 상담사가 함께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아울러 공공임대주택 유형, 입주 자격, 청약 절차, 주거지원 제도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술 자격증 취득과 자기계발을 위한 ‘자립기술훈련’프로그램을 오는 6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주요 과정은 청소년 근로 권익에 관한 기초소양교육과 함께 △바리스타 △제과제빵 △컴퓨터(ITQ,GTQ,2D) 등 다양한 직업기술 과정으로 구성했다. 참여 대상은 30명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과정 이수 기준을 충족한 청소년에게는 자립 지원 수당을 제공해 교육 참여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체험과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및 자립지원 사업에 대한 문의는 남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7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다산새마을금고가 사회공헌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 안상영 다산2동장, 안경수 다산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다산새마을금고는 다산동 내 저소득가구의 교육비와 생활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총 1,500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후원금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관내 취약가구에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노인, 아동, 청·장년 가구와 4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등 총 25가구로, 가구 특성에 따라 매월 5만 원 또는 10만 원을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안경수 다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산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15년째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