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6일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홍창훈)이 새해를 맞아 와부읍 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트리’캠페인에 참여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은 쌀 10kg 100포를 와부읍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쌀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같은 날 와부읍 소재 음식점 ‘예봉정’(대표 오범섭)도 현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민간 주체의 연이은 기부 참여는 훈훈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장재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과 예봉정은 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관계 법령이 개정·적용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을 6일 안내했다. 이번 개정은 △빈집 정비 △출산·양육 주택 취득 지원 △지역 균형발전 △공정 과세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50% 감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연장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및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홈 구입 시 세제 혜택 확대 등이다. 시는 이번 개편이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 시민 안전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납세 편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개편된 세제 내용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제도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재 기업인 (유)보문특수칼라가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진건읍,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참여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유)보문특수칼라는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해 기탁된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5년 ‘진건읍 취약계층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했으며, 올해 기탁된 후원금 역시 2026년 지역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을 위한 마을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고광옥 대표는 “남양주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을 이웃과 나누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장애인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광옥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전입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생활가이드는 시민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행정·교통·문화·복지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종합안내서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2026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는 총 160쪽 분량으로, △상상더이상 남양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배움이 가득한 교육도시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 우리마을 소개 등 6개 분야로 구성했다. 먼저 ‘상상더이상 남양주시’에서는 시정 현황과 부서별 업무 안내를 비롯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무료 법률 상담, 남양주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운영 등 주요 민원 행정서비스를 담았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정보를,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에서는 시 대표 축제와 주요 문화공간, 명소 정보를 수록했다. 또한, ‘배움이 가득한 교육도시’에는 휴먼북 라이브러리, 도서관, 청년창업센터, 체육시설 현황을 담았고,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다산노인복지관이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과 함께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소속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방한용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후원품은 목도리와 장갑 등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소외계층 45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장선영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는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복지의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하고 있다”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따뜻한 복지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6일 오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남양주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와 시설장의 정년 규정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박윤옥 부위원장, 전혜연 의원과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마재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여성아동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마재권 회장으로부터 남양주지역아동센터의 운영 현황과 현행 제도상의 문제점, 관련 조례 제정 효과 등에 대해 보고받은 후, 돌봄 공백 예방과 시설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양주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임원진은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정년연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 관내 지역아동센터 숙련 인력 이탈 방지를 통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돌봄 종사자의 정년연장 및 처우개선 등과 관련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정년연장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부분은 상위법 개정이 선행되어야 가능한 부분으로 판단되며, 현실과 제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5일 진접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삶의 방향과 태도에 대해 성찰하고, 진로와 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시장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진로를 고민하는 데 있어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종교와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인간 존엄의 메시지를 사례로 들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존감을 키워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어 주 시장은 평생 배움과 기록을 실천한 정약용 선생의 삶을 소개했다. 정약용 선생처럼 꾸준히 사색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개인의 성장과 꿈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록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는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주 시장은 “온 우주에서 가장 가치 있고 존귀한 존재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각자가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처럼 기록을 멈추지 않는 자세가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5일 제25대 김상수 부시장의 임용장 수여식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의 새로운 부시장으로 부임한 김상수 지방이사관의 공식적인 취임을 알리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다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임용장 수여 △취임사 △환영 인사 등이 진행됐으며, 김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 중심 행정 실현에 대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김 부시장은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치고 남양주시민이자 ‘시민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부시장은 경기도 교통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자치행정국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하며 도정의 주요 핵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교통국장 재임 시에는 대중교통 통합 이용권인 ‘The 경기패스’ 도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앞으로 김 부시장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미래형 자족도시 기반 마련 △권역별 균형발전 △교통·문화·경제 인프라 확충 등 중점 과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시장 임용장을 수여하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일 퇴계원읍 소재 한내과의원이 새해를 맞아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긴급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한 후,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충민 원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의료기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내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5일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인공지능(AI), CCTV, 교통정보 등 데이터 관련 기능을 통합하는 전담 부서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운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분산돼 있던 도시 안전·교통·정보 체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저출생·고령화 심화, 기후위기, 교통 혼잡 등 복합적인 도시 문제를 데이터로 연결하고 인공지능 기반으로 분석해 사전에 예측·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조직 신설을 결정했다. 스마트도시과는 CCTV 영상과 교통정보, 시민 생활, 행정 데이터 등 도시 전반의 정보를 통합 분석하고, 범죄 및 사고 예방 중심의 고도화된 도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교통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이동 편의성과 일상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이와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 의사결정을 통해 정책 효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행정 혁신을 추진하며 AI 대전환, 스마트도시 등 중앙정부 정책과의 정합성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