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8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신흥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제도’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지원제도는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 해소를 돕는 제도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주변에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이 있어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제도를 알게 되어 꼭 전해주고 싶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김영애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제도를 알지 못해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앞으로도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동은 이날 긴급지원 이외에도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음식점 및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로부터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반찬’은 지난 2024년 시작되어 매월 1회 지역 내 음식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가정식 반찬을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에는 매교동과 교동 소재의 ▲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 ▲동천홍 5개의 음식점과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가 참여했다. 나눔에 참여하는 음식점 대표들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짜장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지원했다. 정성껏 준비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4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랑나눔반찬사업이 홀로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신규 참여업체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7일 지역 복지 증진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교동 복지 현안과 2분기 이웃돕기, 지역 내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오춘원 위원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매교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논의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자원을 연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대상자 선정 및 기존 대상자 종결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욕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는 갑작스러운 소득 상실과 건강 악화로 인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던 위기가구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생계지원을 연계하고 공적급여 신청 기간 동안 생활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건강관리를 지원한 결과, 현재는 생계 및 건강 상태가 안정됨에 따라 사례관리를 종결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대상자 1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대상자의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인 신민섭 강사가 초빙되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관련 법령과 주요 사례를 알기 쉽게 풀어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직자는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법령들을 흥미롭고 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팔달구 직원들과 함께 교육을 경청한 황규돈 구청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기본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감수성을 높이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팔달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8일, 관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관리원 반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청소 업무 중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구 환경위생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 팔달구 가로환경을 책임져 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올 한 해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으며, 불편 사항은 언제든 가감 없이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이병구 수원시 노동조합 팔달구 지부장은 “환경관리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구청 측의 지속적인 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광남2동은 지난 8일 지역 관계기관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7개 기관·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체육대회를 대비한 환경정화 활동 ‘광남2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광남2동 주관으로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소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체육대회 준비와 봄철을 맞아 주민 이용이 많은 태전국민체육센터와 청소년수련관 일원, 마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구간을 나눠 도로변과 유휴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차장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정경아 동장은 “이른 시간에도 많은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탄벌동은 지난 8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클린데이’를 진행, 탄벌동·회덕동·목현동 주요 도로변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체육대회를 대비해 추진된 것으로 성화 및 성수 봉송 구간인 광주생화꽃직매장에서 용인토종순대국 광주 탄벌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정돈된 도시 느낌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기업인협의회 등 관계단체와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공무원까지 포함해 총 60여 명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쓰레기 수거와 불법 적치물 정비 등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클린데이’는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 사례로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탄벌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고 품격 있는 탄벌동을 만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8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도척면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궁평리 주요 도로와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16일부터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광주시를 방문하는 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형근 면장은 “체육대회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척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