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제19기 시민리더 아카데미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시민리더 아카데미는 시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함께 지역 사회를 스스로 이끌고 변화시킬 수 있는 시민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된 교육과정이다. 지난 6월 19일 개강해 총 15회차로 운영됐으며, 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5개월간의 교육 기간 동안 △정약용과 남양주 지리 △리더십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 △지역 재생 등 남양주시의 시민 리더로서 갖춰야 할 주제에 대해 매주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로 진행됐다. 제19기 수료생인 신기원 학생장은 “과정 수강생 52명이 모두 수료까지 완료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역할을 해 나가는 시민 리더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리더 아카데미는 시민이 시정의 동반자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역량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화도읍이 ‘2025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복지향상에 기여한 관계자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후원자, 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복지에 대한 민관협력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복지사업의 주요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복지공동체로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자신의 일처럼 챙겨주신 분들 덕분에 올 한 해가 더욱 따뜻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외롭지 않도록 함께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역복지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의 노고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민간 자원과 행정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모
(뉴스핏 = 김호 기자) 퇴계원읍은 지난 7일 퇴계원읍 자율방재단과 함께 겨울철 대설·결빙 등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모래주머니를 제작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작업에는 퇴계원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퇴계원읍 자율방재단 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모래 주머니 제작 전 과정을 함께하며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제설차량 진입이 힘든 이면도로, 경사로 등 공공시설 주변 제설함에 비치될 예정이다. 주민 누구나 눈이 내릴 때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읍사무소에 연락하면 즉시 재비치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마련했다. 김영수 단장은 “눈길 미끄럼사고 예방과 결빙 구간 안전한 보행에 모래주머니가 큰 역할을 한다”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겨울철 지역안전을 위한 읍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정 읍장은 “자율방재단과 주민 여러분이 설해 재난 예방에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퇴계원읍은 제설 자재 및 장비 확보와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설해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퇴계원읍은 앞으로 제설함과 비치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가 진접읍 봉선사 앞 광릉숲 일원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추진됐으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천적 예방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대식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여 명과 진접읍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봉선사 및 광릉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안내했다. 김대식 위원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에서 시작돼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역 주민 한분 한분의 경각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실천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생활 주변에서의 작은 주의가 산불을 막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오남읍사무소에서 해오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아동이 만든 토탈공예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아동들이 만든 공예품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공예품은 △쟁반 △냄비 받침대 △손가방 등 총 8종 135점으로 구성됐다. 모두 해오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 몇 달 동안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작품들로, 각기 다른 개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권영숙 해오름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느낀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공예품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허가 민원 등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력과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새올행정공통시스템 민원행정 분야의 전문가인 김진범 강사를 초빙해 민원처리 절차와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는 실무 적용도를 높였으며, 국민신문고 및 법정민원 처리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자체 교육도 병행해 민원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복합민원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운영’ 교육이 주목받았다. 강의에서는 △업무 개요 및 담당자별 역할 △실무심의회 프로세스 △세부업무흐름도 및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실무심의회 운영 시 필요한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공유됐다. 김선미 민원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이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시청 앞 광장에서 남양주시 외식업지부가 200만 원 상당의 컵라면 410상자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기부된 컵라면은 남양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 외식업지부 지부장·사무국장·임원 등 12명, 시 재정경제국장, 위생과장,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총 16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 외식업계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외식업지부는 관내에서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3,400여 개소 회원이 활동 중이며, 영업신고 대행 및 세무‧노무‧법률상담 등 외식업 경영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양주평내봉사회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50세트(29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꾸러미 나눔’은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의 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쌀, 김치, 김, 즉석국, 유산균 등 다양한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겼으며, 봉사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영숙 회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지만, 든든한 식사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주는 평내동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철,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내동 적십자봉사회는 △밑반찬 지원사업 △긴급생계비 및 물품 지원 희망풍차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재해구호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평내동자원봉사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50만 원을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평내동 주민총회 및 지역축제인 ‘제6회 평내동 주민총회&어울더울한마당’ 행사 수익과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후원금은 지사협을 통해 △위기가구 긴급지원 △명절 꾸러미 전달 △주거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반성숙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평내동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평내동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동자원봉사단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맞춤형 후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관내 유휴공간 ‘궁집’의 관람 안내 활동도 함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대한민국의 사회·경제적 구조 변화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조사다. 통계청이 주관하며, 5년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돼 국가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조사대상은 관내 20% 표본조사구 내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 및 이들의 거처이며 조사항목은 △인구 △가구 △주택 등 55개이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과 전화조사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가능하며,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면접조사는 11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통계청 콜센터 및 남양주시 통계상황실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정책은 물론 남양주시 지역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답변이 대한민국과 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