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양주시가 지난 2일 삼숭로 일원에 조성된 ‘양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장애인체육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시설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용형 체육공간으로 조성됐다. 연면적 약 3078㎡ 규모로 수중운동실과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췄다. 해당 사업은 2020년 경기도 및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71억 원을 투입해 2026년 2월 준공됐다. 센터는 양주시 장애인체육회가 위탁 운영하며 예약제를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프로그램 시범 운영과 시설 점검을 위한 임시 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식 개관은 7월로 예정돼 있다. 강수현 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여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2일 삼죽면 동부지역 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삼죽면 파크골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삼죽면 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파크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파크골프 종목 소개 ▲기본 경기 규칙 안내 ▲시범 경기 및 체험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라운딩에 참여하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죽면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파크골프 동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정기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지난 28일 수련관 내 자유공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야구 자율관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련관은 자유공간 내 미디어 환경을 활용해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송출하여 실제 경기장 못지않은 몰입감을 제공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경기 관람 외에도 현장에서는 간단한 간식 제공과 함께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이닝별 참여 이벤트, 야구 상식 퀴즈 등을 진행해 프로그램의 재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는 운영진의 사전 안전교육과 질서 있는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건강한 소통 창구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경기장에 직접 가기 힘들 때가 많은데, 수련관에서 큰 화면으로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야구장이 부럽지 않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하남시가 기상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하남시 최초의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선보이며 생활체육 거점 확산에 나섰다. 하남시는 3일 덕풍스포츠문화센터 4층에서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최진용 하남시체육회장 등 4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시타를 진행했다. 이번에 조성된 시설은 149㎡ 규모로 최신형 스크린 시스템 3타석과 인조잔디, 안전망 등을 완비했다. 특히 장애인용 경사로를 설치해 문턱을 낮췄으며, 사물함 등 편의시설과 함께 전담 직원을 배치해 기기 조작이 생소한 고령층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설 구축에는 총 1억 7천 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운영은 하남도시공사가 맡으며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무료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시스템을 점검한 뒤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료는 1타석(최대 4명) 기준 2시간당 1만 2천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책정됐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일 지역 봉사단체 이룸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다육이 화분’ 30개(3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3월 저소득 아동을 위한 문화티켓 지원에 이은 이룸봉사단의 연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봄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숙 이룸봉사단 회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초록의 생명력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행복한 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문화티켓 기탁에 이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이룸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다육이 화분은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룸봉사단은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양육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 중앙동은 오산시 사격연맹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들기름·참기름 세트와 현금 등 총 6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현금과 물품은 중앙동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규 오산시 사격연맹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산시 사격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 대원1동은 대원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오늘은 환경정화 DAY, 대원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 주민복지분과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매월 첫째 주 목요일마다 정례적으로 추진되는 마을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분과 위원들을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와 공원,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마을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인환 주민자치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가꾸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 주민자치회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과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의 6분의 1을 산불 비상근무조로 편성하고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비상근무조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즉각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상시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을 취약 지역에 전진 배치하고, 진화 차량과 기계화 진화 시스템 등 가용 장비의 100% 가동 태세를 점검하는 등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크다”며 “시민들께서는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아동위원협의회 활성화 방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일정 ▲보호시설팀 분팀에 따른 운영 방향 및 역할 정립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위원들은 협의회 내 보호시설팀 구성에 따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보호 활동이 가능하도록 역할을 구체화하고, 가정과 시설 아동을 아우르는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아동 보호 체계 강화와 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도 실질적인 예방 활동과 시민 인식 제고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우기제 아동위원협의회 회장은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시에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가 지난 2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3월 24일 MG오산새마을금고의 지원으로 진행된 사진 촬영 행사를 통해 제작된 장수사진과 가족사진을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MG오산새마을금고 황태경 이사장이 직접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사진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현장은 따뜻하고 뜻깊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사진을 통해 지나온 삶을 되새기고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사진 전달식이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서로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경 MG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공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