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7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주요 거리·상점가·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적시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고립·위기가구, 1인 가구, 고령층 취약계층 등을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구호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생 유형과 지원 방법을 안내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상점가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복지상담 창구, 긴급지원 제도,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을 경우 신고 절차를 설명했다. 이후 주택 밀집 지역을 찾아가 간단한 상담을 진행하고 홍보 리플렛을 전달하며 복지서비스 상담 절차 등에 대해 안내했다. 정양호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조금 더 가까이 살피기 위해 마련된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지역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7일 오후 오남읍 시가지 통과도로와 호수공원 진입로, 맨발길 조성 현장을 시민과 함께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오남읍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와 시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해 추진한 도로 개설과 맨발길 조성 사업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주광덕 시장과 시 관계자, 오남읍 시민 30여 명이 함께해 △도로 확장 사업 구간 △호수공원 진입도로 △새로 조성된 맨발길을 함께 걸으며 사업 성과를 확인했다. 오남 시가지 통과도로는 오남리 203-20번지 일원에서 총 연장 1.6㎞, 폭 25m 규모로 확장돼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구간의 불편을 크게 줄였다. 총 사업비는 717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1년 착공 후 2025년 10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진행된 로드체킹 대상지의 경과보고는 오남초등학교 앞 통학로 개설공사 현장에서 이뤄졌다. 해당 구간은 아동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착공돼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신속히 추진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의 불편이 컸던 오남호수공원 진입도로는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7일 와부읍 소재 한강뮤지엄에서 진행된 ‘2025 청년 스트레스 해방 프로젝트 – 오늘은 로그아웃’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청년이 참여해 취업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명사 특강 △씨글라스 키링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레크리에이션은 청년 인재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배진솔 강사가 맡아 활기찬 진행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특강에서는 ‘바보 부자’의 저자이자 대한개발의 김재문 회장이 초청돼, 자신의 도전과 성장 과정, 실패 극복 스토리를 진솔하게 전했다. 김 회장의 강연은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며 큰 감동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이 직접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하는 축사를 전했다. 주 시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은 “바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7일 평내고등학교에서 평내고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주광덕 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교육철학을 현대의 자녀 양육 방식과 연결해 학부모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연에서 주 시장은 다산의 철학을 바탕으로 부모가 지녀야 할 역할과 태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자녀 교육을 아이만의 과제가 아닌 ‘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부모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양육 방향도 제시했다. 주 시장은 “부모의 말과 태도, 일생의 습관이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며 “부모가 먼저 성장하고 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자녀의 성적과 진로에만 신경 썼지, 정작 자신을 돌아보는 데에는 소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부모인 내가 먼저 성장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클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느꼈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1월 14일 오전 금곡동 동곡초등학교 앞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스쿨존 사고에 대응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등교시간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우선 등 핵심 메시지를 집중 홍보했다. 캠페인에는 나용자 지대장과 읍면동 지구대장, 시 지대 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고,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도 함께해 학생 안전 확보의 의미를 더했다. 대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법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관내 스쿨존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별 통학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 계도와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도 병행한다. 나용자 지대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사고가 늘고 있어 우려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스쿨존 교통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평내동 새마을부녀회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는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 등 여러 지역 단체들이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임은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담근 김치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상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김치를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온기가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평내동을 만들고 있다”며 “추운 겨울 어느 한 가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오남읍 소재 주안에 있는 교회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앞두고 오남읍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교회 신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 100상자를 마련한 것으로, 김장 김치는 오는 18일 ‘오남데이 나눔꾸러미’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오남읍장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교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현장을 함께했다. 주안에 있는 교회는 2018년부터 김장 김치 및 식료품 꾸러미와 생필품을 기부하는 등 매년 지역 복지 향상에 앞장서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정한영 목사는 “누구보다 더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치가 진정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안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다산2동이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물론 관내 사회단체 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한국전력 남양주지사,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700포기의 김장 김치를 한마음으로 정성껏 담갔고, 완성된 김치는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의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로 직접 전달됐다. 이영모 회장은 “매년 김장 담그기를 통해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돌아보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문미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매년 정성과 사랑으로 김장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물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사회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외계층들이 행복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더욱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호평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훈훈한 나눔 실천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 주민들이 힘을 보태며 김장 담그기에 동참했다. 정성껏 준비한 김장 김치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불우이웃에게 직접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큰 힘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평동은 매년 주민·사회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으며, 이번 김장 나눔 역시 지역 공동체의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김길원 센터장은 “지역 단체들이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육아시간 업무 대행자 및 과중한 업무로 피로도가 높은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포레스트 리부트’ 워크숍을 진행해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육아시간 대행 업무나 누적된 업무 등으로 인해 피로도가 높은 직원들에게 심리적 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힐니스 아로마 테라피 △숲 트레킹 △예술·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지속된 업무로 인해 지쳐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조직으로부터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인사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여유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에 긍정적 에너지를 확산시켜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