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은 6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브리핑을 열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올해는‘승세도약(乘勢跳躍)’을 화두 삼아 한 단계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안성을 구축하는 한편, 경제·에너지·돌봄·기본사회·생활인구 등 5대 핵심 과제를 토대로 도시의 혁신과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제혁신-산업구조 체질 개선 올해 안성시는 반도체 소부장 산업을 중심으로 식품·제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기술개발·인재양성·판로개척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특히 상반기 출범 예정인 안성산업진흥원을 거점으로 기업 성장 지원과 상생형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현대차 배터리 연구소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활성화한다. 또한, △동신산단 조성, △문화·관광산업 육성,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 △전통시장 육성 등 분야별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 에너지전환-탄소중립 도시 가속화 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는 지산지소(地産地消) 및 RE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80만 원을 삼죽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해의 시작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기운 이장단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삼죽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동안성충남향우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죽산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동안성충남향우회는 충청남도에서 안성시 죽산면·일죽면·삼죽면 지역으로 이주해 식당, 공장, 건설업 등 개인사업을 운영하거나 직장에 종사하고 있는 회원 3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에는 죽산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조규달 회장은 “회원들이 새로운 정착지인 동안성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새로운 고향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동안성충남향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 음악줄넘기'수업을 마련해 지난 5일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음악줄넘기 수업은 대덕면 주민자치회에서 관내 학생들을 위해 수강료를 전액 무료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겨울철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중심의 수업이다. 음악에 맞춘 줄넘기 활동을 통해 체력 향상은 물론 리듬감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2026년 2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 앞서 실시한 수강생 모집 결과, 모집 정원 20명에 총 33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탁 주민자치회장은 “겨울방학 동안 관내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문화·교육·체육 분야의 다양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다올태권도장은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6박스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 수련을 통해 배운 예의와 배려,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수련생들과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다올태권도장 관장 신현우는 “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경험하며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만수 공도읍장은 “지역의 아이들과 태권도장이 함께한 나눔이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부된 라면은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다올태권도장은 태권도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진행하는 대덕면 삼한지구 등 3개 지구(대덕면 삼한지구, 금광면 현곡지구, 보개면 남풍3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영상을 통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하고,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해 정확한 정보의 제공이 가능한 디지털 및 수치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대덕면 삼한지구(삼한리 291번지 일원), 보개면 남풍3지구(남풍리 955번지 일원), 금광면 현곡지구(현곡리 354번지 일원) 등 3개지구 509필지(413,197㎡)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사업지구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적인 설명 등을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2026년 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에 게시했다. 토지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1월부터 한 달간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대상자 사전등록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안성시 관내 공영주차장은 일부 시설에만 비대면 즉시 감면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나머지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출차 시 마다 정산기의 감면버튼 선택하여 누르거나 콜센터에 연락하여 증빙자료를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출차 시간이 지연되거나 콜센터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등 불편 사항이 제기되어 왔다. 공단은 이러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감면대상자의 차량 정보를 주차 관리시스템에 사전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전에 등록된 차량은 주차장 출차 시 번호판 인식만으로 감면 혜택이 즉시 적용되며,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바로출차가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안성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경기아이플러스카드 소지자)으로 1월 한 달 간 신청서와 함께 해당 증빙서(유공자증, 장애인 등록증,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이미지 사본 중 해당 분)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접수된 자료를 바탕으로 주차관리 통합시스템에 등록을 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 죽산중·고등학교는 지난 2일 2025학년도 동아리박람회 수익금 전액인 925,000원을 죽산면 저소득층을 위해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동아리박람회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교과 수업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을 전시·체험·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 주도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매년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동아리박람회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까지 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광종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활동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2026년 새 소식을 학생들의 기분 좋은 기부 소식으로 시작돼서 매우 기쁘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이 지난 12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금 200만 원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안성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시민 대상 원포인트 레슨과 엘리트 학생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 노광춘 감독은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수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훈련과 경기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주신 테니스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접수된 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접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강좌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고립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이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다. 접수 및 프로그램 운영은 안성시노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관 회원이며, 총 99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배움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성취감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