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양평군의회는 31일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종무식을 열고 2025년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 의원, 송진욱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의정활동 돌아보기, 의정발전유공 우수직원 표창, 송년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 산업공헌 대상 베스트 브랜드 대상(지방의회 부문)’으로 양평군의회가 선정돼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혜자 의장은 송년 인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이를 뒷받침해 준 의회사무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재식 의장, 최원용 의회운영위원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특별회비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재식 의장은“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이라며,“이번 전달이 나눔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 성과를 정리하고, 새해에도 시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는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감동 의정!”이라는 기조 아래, 조례·예산·감사·현장 활동 전반에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의 숙원을 해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왔다. 다음은 2025년 동두천시의회의 주요 의정 활동이다. ■자치입법의 중심, 생활 현장을 바꾸는 조례 정비 동두천시의회는 2025년 한 해 총 7차례 의원정담회, 정례회 2회·임시회 7회를 운영하며 158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특히 의원 발의 조례안 59건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를 정비하고, 현장의 문제의식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입법 활동의 완성도를 높였다. 의회는 단순한 조례 수 증가보다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입법에 중점을 두며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시민 행복을 위한 재정 점검, 긴축 속에서도 필요한 곳에 예산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확정하고, 기금운용계획 승인과 2025년도 결산 승인을 통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는 내년 1월부터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원주영 의원(다산1·2동, 양정동)이 우리 시의 다자녀 기준인 2자녀 가정(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까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라는 평가다. 시는 자녀 수에 따라 연간 지급 수량을 △2자녀 20매 △3자녀 30매 △4자녀 이상 40매로 차등 적용해, 자녀 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에는 20ℓ 단일 규격만 지급했으나, 내년부터는 10ℓ와 20ℓ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돼 가정별 생활 패턴에 맞춘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가정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제도 개선에는 원주영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제안이 큰 역할을 했다. 원 의원은 시의 인구정책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과정에서 ▲다자녀 가정의 생활비 부담 완화 ▲실효성 있는 출산 장려 정책 ▲자녀 수에 따른 차등 지원 방안을 꾸준히 제안해 왔다. 원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과 이은주 의원(구리2)은 30일 구리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조금은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문화 공간 조성, 도심 공원 정비, 상습 주차난 해소, 생활권 공원 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로 구성됐다. 사업별로는 ▲구리전통시장 청년문화공간 조성사업 3억 원, ▲검배근린공원 조성사업 2억 원, ▲여울목공원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8억 원, ▲인창유수지 주차장 조성사업 5억 원, ▲장자호수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 5억 원, ▲인창중앙공원 보행로 정비사업 2억 원, ▲이문안호수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 2억 원이다. 구리전통시장 청년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들이 문화·창업·소통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검배근린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노후된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며, 여울목공원 공영주차장 건립사업과 인창유수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30일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관계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이애형 의원이 지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장실 증축에 이어 수산동 배기시설 설치를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비롯해, 도매시장 발전을 위한 정담회 및 현장점검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데 따른 것이다. 이애형 의원은 “시장이라는 장소는 단순 유통시설이 아닌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가 맞닿아 있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의원으로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불편을 직접 살피고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온 만큼, 이번 감사패는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도매시장 환경개선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통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국민의힘, 수원8)이 30일 경기도교육청 직장인협의회가 주관한 ‘2025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기도교육청 본청 및 남·북부청사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투표 결과에 따른 것으로, 교육 정책 수요자인 공직자가 직접 평가하고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호동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동안 교육기획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경기 교육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학급당 적정 유아 수 확보와 유아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기반 강화에 나섰고 ▲‘경기도교육청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 조례안’을 발의해 故 강민규 교감의 희생자 인정을 이끌어냈다. 또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학교폭력 심의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학교폭력 사례 공개 제도화’를 공식 제안했으며 ▲질병결석 학생의 학습권 보호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폐지 검토 ▲교원 정치적 중립 등을 주제로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이호동 의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 김동훈 의원(별내면·별내동)은 29일 남양주시 의정감시단으로부터 ‘2025년 남양주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남양주 의정대상은 시민들이 직접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 의정활동 전반을 모니터링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 의원을 선정하는 상으로, 지역 민주주의 실현의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 의원은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해 왔으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에서도 실효성 있는 질의와 논리적인 시정 견제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남양주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개정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양주시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 및 ‘열린관광 환경 조성 조례’ 제정 등 민생 중심의 입법활동을 적극 추진했으며, ▲별내 상업지역 활성화와 ▲중첩규제 해소 및 한강수계법 폐지를 위한 심도 있는 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을 보탰다. 의정감시단은 “김동훈 의원은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입법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며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제도 개선까지 이끈 책임감 있는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대화동ㆍ일산3동ㆍ주엽1동ㆍ주엽2동)이 미래과학 분야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과 대안 제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심 부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산업 정책을 중심으로 도정 추진 과정 전반을 살피며, 사업이 계획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현장과 괴리는 없는지를 기준으로 집행부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특히 미래과학 분야 주요 사업들이 단기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과 인재 양성, 기업 성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구조와 예산 집행의 흐름을 함께 점검했으며, 도내 기업과 연구기관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짚었다. 심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전반을 차분하게 되짚고 부족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한 의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과학 분야 정책 역시 계획과 성과 사이의 간극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점검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3)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도와 주민 소통 활동을 엄격하게 심사하여 우수 의원을 선정한다. 오지훈 의원은 지난 2023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도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약속 실천 의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지훈 의원은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의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한 ‘성장통’을 치유하고, ‘인간다운 도시’를 회복하는 것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교육 불평등 해소 ▲생활 밀착형 안전망 구축 ▲교통 복지 강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핵심 공약들을 성공적으로 이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 오지훈 의원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교육청과의 끈질긴 협의 끝에 (가칭)청아중학교 신설 확정과 2025년 3월 조기 착공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교 신설 전까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