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7일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애형(수원10)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애형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민관(民官) 가교 역할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출범했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일원에 위치한 군공항은 과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비행장으로 처음 건설했고, 현재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주둔해 있다. 오랜 기간 전투기 소음과 고도제한 등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도시 발전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이전 문제가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게 됐다. 최근에는 광주 군·민간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 합의, 수원 지역 정치권의 이전 촉구 건의문 국방부 전달 등과 맞물리면서 관련 논의가 재점화하는 분위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수원 군공항 이전이 중앙정부 국정과제에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그동안 화장실과 휴게시설 등 편의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오남안전체험관 방문객들의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2026년 경기도 본예산에 ‘오남안전체험관 편의공간 조성사업’ 예산 4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오남안전체험관은 2024년 3월 오남119안전센터 내에 개관한 이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재 진압, 지진 안전, 교통안전 등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며 경기 북부의 대표적인 안전체험시설로 자리 잡았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이용이 활발해 체험 대기 기간이 2~3개월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 증가로 화장실, 휴게공간, 운영요원 휴식공간의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과 함께 2024년부터 편의공간 확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본예산에 관련 예산 4억 8천만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확보된 4억 8천만 원의 예산은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과 어린이용 화장실, 체험관 운영 인력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6일 의왕시 내손동 내손초등학교에서 열린 제36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46명의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으며, 서성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처음 질문을 던지게 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함께한 친구들과의 기억이 앞으로의 삶에서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 의원은 이어 “의왕 지역 아이들의 하루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길이 안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내손초등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과 교육공간 현대화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왔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은 물론 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서성란 의원은 “아이들이 훗날 이 동네를 떠올리며 ‘참 좋은 곳에서, 참 좋은 사람들과 자랐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의왕의 교육환경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란 의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7일 다산동에 위치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복지발전에 헌신한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해 박윤옥 복지환경부위원장, 전혜연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내빈소개, 신년인사 및 덕담,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옥 복지환경부위원장은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환경에도 불구하고,도움이 절실한 많은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신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행복해야 복지 대상자들도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하며, “우리 시의회도 복지사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더불어 제안해주신 고견들의 정책 반영을 통해 우리 시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이 고양시민의 안전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오준환 의원이 평소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주민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로 경기도와 고양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마련된 성과다. 확보된 예산은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웨스턴돔 일원 가로등 조도 개선 공사, △킨텍스광장 시설개선, △강촌공원 등 휴게시설 정비 등 고양시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 개선이 시급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장항동에 위치한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사업에 3억 원이 편성됐다.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안전사고 우려, 경관 훼손 민원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시설 정비와 주변 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것으로, 행사 기간 외에도 상시 개방해 연간 약 1,200만 명이 찾는 일산호수공원의 이용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유동 인구가 많은 웨스턴돔 일원에는 가로등 조도 개선을 위한 예산 이 투입된다. 노후 CDM 가로등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여름철 누전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주제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소통과 연대를 중시하는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도민의 삶이 지켜질 수 있었고, 경기복지는 언제나 현장에서 먼저 만들어져 왔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는 제도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매일 증명하고 계신다”며,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경기복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하여 신호정 협의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진성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호정 회장님께서 뜨거운 열정으로 수원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의 경험과 성과를 폭넓게 공유하고, 이것이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경기도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신년사와 함께 참석자 간 상호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의 기업과 상공인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늘 해답을 찾아온 분들”이라며 “현장의 노력과 도전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수원시의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올해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은 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영아 보육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육 정책의 지속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 국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아이의 생애 첫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이자, 국가 돌봄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보육의 질은 교사와 시설에 대한 충분한 지원에서 비롯되는 만큼, 현장의 어려움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전국 보육 정책의 선도 모델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영아 보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예산과 제도 측면에서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 의원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이와 부모, 보육인이 모두 존중받는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 대표와 보육 관계자,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6일 2026년 새해를 맞아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첫 공식 정담회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현장에서 직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개최됐다. 정담회에는 시의원들과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시의원들은 연합회 관계자들로부터 관내 보육 교직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보육시설 운영상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승호 의장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한다”라며 “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