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맞춤형 AIP 활성화 방안 및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도내 고령인구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시공간의 물리적 환경 개선과 정책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연구진은 경기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조성부터 재개발·재건축 사업과의 연계, 스마트 기술 도입, 그리고 복잡한 법제도 정비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연구의 핵심 성과로는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은 AIP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 실시 및 기본계획 수립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계속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정책의 일관성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의정부시 소셜미디어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사무소의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9일 공포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범죄로 인한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지원 규정을 정비했고,'의정부시 소셜미디어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의정부시 행복기자단의 연임 및 해촉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으며, '의정부시 사무소의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법적 타당성을 확보하고자 근거법령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시민에게 소식을 전하는 소셜미디어의 활성화 및 조례의 정합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연관된 문제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의정부시 청소년 육성 기본 조례', '의정부시 보건의료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9일 공포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의정부시의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의정부시 청소년 육성 기본 조례'는 기존 '의정부시 지방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조례'를 전부개정했다. '청소년 기본법'및'청소년 보호법'등 청소년관련 법령에 따라 의정부시 청소년의 활동 지원과 육성 및 보호를 위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ㆍ운영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의정부시 보건의료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의정부시의 보건의료정책과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및 '지역보건법'에 근거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의 기능을 보건의료심의위원회와 통합하여 운영하고자 개정했다. '의정부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정부시의회 김태은 의원(국민의힘, 의정부2, 호원1, 2)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예비군 훈련장 이전에 따른 주민 지원 조례', '의정부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산림휴양시설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9일 공포될 예정이다. 먼저 '의정부시 예비군 훈련장 이전에 따른 주민 지원 조례'는 자일동으로의 예비군 훈련장 이전에 따른 대상 지역 및 주민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한 조례다. 시민들이 참여한 ‘의정부 예비군 훈련장 이전부지 선정 시민공론장’ 숙의 결과를 반영해 △주민편의시설 및 공동 이용시설 조성 △주민 건강·복지 증진 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지원사업 추진 근거를 담았다. 또한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군 협의체’ 설치·운영 △실내사격장 소음 영향 측정 및 결과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했다. 이어 '의정부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시장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시장정비사업으로 공동주택을 포함한 복합형 상가건물을 건축할 경우, 건축물의 높이 제한을 일반주거지역은 수평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정부시의회 권안나 의원(국민의힘 / 송산1·2·3동, 고산)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의정부시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 '의정부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제안제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시책일몰제 조례'가 9일 공포될 예정이다. 먼저 '의정부시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는 장애인 및 노인, 임산부, 영유아 등의 보행약자가 의정부시에 소재한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설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이번 조례는 보행약자의 접근권 향상을 위하여 ▲경사로 설치비용 지원 ▲편의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심의위원회 운영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추진 근거를 포함하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권안나 의원은 “문턱 하나를 낮추는 일이 보행약자에게는 세상과 연결되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 임산부, 영유아 등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이 7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본예산 정책사업 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얀양6)이 함께했으며,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의 진행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교육청의 본예산 중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인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대안교육기관 기관운영비 지원 ▷학교시설현안 수요 사업 ▷탄소중립교육 ▷학교도서관 지원 ▷문화예술교육 ▷지역거점예술활동 운영 지원 ▷학생마음성장 지원 ▷상상형 학교놀이터 ▷고교학점제 1: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사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장한별 총괄수석은 “더불어민주당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연구하여 만들어낸 정책사업이니만큼 추진 계획단계부터 실행, 결과까지 더불어민주당과 면밀하게 협의하여 진행해달라”고 전했다. 전자영 수석대변인은 “사업의 진행 과정에서 속도보다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내실있게 진행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 조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표로, 공약 이행과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이 가운데, 좋은 조례 분야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제도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조례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김 의원은 디지털 의료제품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경기도의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는 디지털의료제품 기술개발 지원계획 수립 등을 통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이라는 새로운 의료산업에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관련 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확보 및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장벽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의회는 8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99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기 위한 자리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299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주요성과 및 사업 추진 현황,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관련 현황, 2027~2028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 현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청취와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상복 의장은 간담회에서 “교통, 주거, 육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정책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결의안 등 총 22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여주시의회는 지난 6일 여주시의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여주시의회는 특별회비 15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과 재난구호, 취약계층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공공의료와 재난구호 등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적십자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인도주의 실천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여주시의회도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연대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여주시 적십자 회비모금 목표는 8,000만원으로 집중 모금기간은 3월 31일까지, 연중 모금기간은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7일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현장 소통으로 해결해 낸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전자영 의원이 2023년 3월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 교통혼잡 문제를 공식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전 의원은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 일대) 주진입로의 편도 1차선 구조가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입로 변경 또는 추가 설치 등 근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