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인근과 인도, 녹지구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활동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와 환경미화원,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주변 수풀과 차도·인도 경계부, 가로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정비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과 환경관리원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 구역을 2개 구간으로 나눠 편성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정비가 필요한 지점을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유도했다. 환경정비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설 연휴에 방문하는 가족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2026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개최하고, 총 15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년간 용돈을 지원한다. 또한 이날 심의에서는 2025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대상자 중 성실성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우수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우수대상자에게는 1등 태블릿 PC, 2등과 3등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을 대비하여, 1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무자 스터디 “권선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추진했다. 이번 스터디에는 구·동 통합지원 담당자 13명이 참석했으며,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2026년 3월 본사업 시행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등 실무 필수 주제로 구성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권선구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담당자들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반복되는 출장여비 부적정 지급 근절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권선구 출장여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기인사 이후 담당자 교체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정확한 규정 숙지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권선구 기획감사팀 주관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출장여비 집행 원칙 및 기준 ▲부적정 지급 주요 유형 및 사례 등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핵심 사항 위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출장여비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출장 여비는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회계 담당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구청 내 구내식당 ‘권선 소담’에서 3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하는 떡국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정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올 한 해도 활기찬 권선구를 만들어 가는 데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통과 격려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설 명절맞이 ‘가래떡 나눔행사 및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은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12일은 선부광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양일간 총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준비된 가래떡은 현장에서 모두 배부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사용된 가래떡은 ‘본오쌀’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 소비 촉진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농가와 상권이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가래떡 나눔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인근 상권을 순회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범시민 캠페인도 이어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을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
(뉴스핏 = 김호 기자) 파주시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월롱면 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월롱면 시내 일원에서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월롱면 시내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버경찰대원들은 담배꽁초, 불법 전단지 등 무단투기 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활동에 참여한 김윤정 월롱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월롱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소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금번 명절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생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전단지 정비 등 깨끗한 월롱면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는 지난 2월 설명절을 맞이하면서 버드내노인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20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도어벨’ 기부 및 설치 활동을 진행했다.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는 또래상담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거쳐 또래의 고민을 듣고 공감하는 “또래지킴이”로 성장하는 청소년 참여조직이다. 매월 정기활동(△사례지도·교육 △기획 활동)을 통해 또래상담 역량을 키우며 학교폭력예방과 건강한 또래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노인분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도어벨 전달 및 준비한 편지를 읽어드리며 정서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원은 “2년 동안 같은 마음으로 방문하면서, 우리의 활동이 어르신의 일상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책임감도 느꼈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게 정말 보람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는 앞으로도 긍정적 학교 문화 형성은 물론, 돌봄의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ZOOM IN 장안을 통해 청소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자 2월 21일 오후 1시30분 ~ 오후 4시30분까지 ‘장안의 화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새 학기와 관련된 테마로 장안청소년청년센터 소속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며 기관 자치기구 및 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운위를 이겨라! △저스트 댄스! 상품 획득 대전 △친환경이라 안심! 친화경 슬라임 만들기 △액막이 명태 모루 인형 만들기 △행운 부적 만들기로 구성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액막이 모루인형 만들기 및 행운 부적 만들기를 통해 새로 시작하는 새 학기를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한 시작이 됐으면 좋겠고 맛있는 간식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즐겁게 참여하며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은 정서적 응원이 필요한 1인 가구 청년을 위해 '2026. 1인 가구 청년 정서지원 사업' 참여자를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년 증가하는 1인 가구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공공 상담서비스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기발굴’이라는 딱딱한 접근에서 벗어나, 청년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자연스럽게 전문 상담 서비스로 연결하는 ‘정서적 징검다리’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먼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자신의 정서적 상태를 스스로 돌아보는 마음건강 체크를 진행하게 된다. 재단은 설문에 참여한 청년 중 20명을 선발하여,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정서 안정 물품으로 구성된 ‘마음온기 상자’를 전달한다. 특히 ‘마음온기 상자’는 센터 방문 수령뿐만 아니라, 신청자가 원할 경우 사전 협의를 통한 거주지 배송 방식으로도 전달된다. 이는 바쁜 1인 가구 청년의 부담을 최소화하여,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정서적 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