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1일 남문 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행사에 참석해 행사 개막을 축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소비 혜택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공연, 이벤트, 할인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을 비롯해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등이 참석해 행사 개막을 축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장정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새빛세일페스타를 통해 우리 지역 시장과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페이 결제 시 20% 환급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이 마련된 만큼 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22일 홍성군·예산군·아산시를 찾아 시민단체·당원들과 지역발전 정책부터 크고 작은 민원사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소통했다.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당원 및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홍성유족회와의 간담회에서 “국가폭력의 진상규명과 국가의 사과·보상은 국가의 지당한 의무”라며 “올해 2월 출범시킨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3기는 조사범위를 확대하고 권한을 강화했다. 더이상 억울한 국민이 없도록 하겠다는게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예산 시민단체 및 당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내포를 충남 AI대전환의 심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충남을 동에서 서로 가로지르는 동서횡단철도와 수도권 1호선 연장으로 교통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원격 진료로 동네 보건소에서도 통하는 의료시대 개막,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논의했던 대학병원 연계와 의료원 거점기관화를 적극 추진해 아파도 걱정 없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산 간담회에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부친과 모친이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박 출마예정자는 두 분을 직접 소개하며 “충남을 넘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지난 13일 기획예산처의 적격심사를 통과해 국비지원의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적격심사 통과로 이제 국제밤산업박람회는 기획예산처의 최종심사만을 앞두게 됐다. 국제밤산업박람회는 충남 공주·부여·청양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 특산품인 밤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수출 홍보 등이 열리게 된다. 총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해 2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행사가 23일에 걸쳐 개최되면서 해외 바이어와 관광객의 체류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숙박, 관광, 수출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경제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현 의원의 ‘알밤 사랑’은 특별하다. 박의원은 국회 알밤판촉행사와 대통령 설 선물 품목 채택 등을 주도해왔으며, 지난 21대, 22대 총선 공약으로 ‘국제밤산업박람회 개최’를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 24년에는 공주알밤명품화진흥센터 건축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해내기도 했다. 박수현 의원은 “K-알밤이 세계로 나아갈 발판이 마련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20일 천안·아산 지역 지지자 및 당원 간담회와 민간·가정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를 연달아 가지며 민생정책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지지자 및 당원 간담회에서 “의자가 모자랄 정도로 많이 와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5극 3특의 설계자로서 행정통합의 불씨를 살리고, 충남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출마했다”며 “하루가 늦으면 1년이 늦는 AI시대에는 관리형의 도정보다 새로운 시선으로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정기획위 균형성장특별위원장, 청와대 대변인을 지내며 중앙과 통하고, 충남 AI예산을 설계하며 새로운 시대를 대비한 박수현의 경험을 믿어달라”며 “천안·아산의 수도권 접근성을 특별히 강화해 전국적 소비도시·산업도시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안·아산지역 민간·가정 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진 박수현출마예정자는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품어주시는 여러분이야말로 충남의 미래를 키우는 진정한 영웅”이라며 “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의 특성과 고유한 가치를 인정하는 ‘충남형 통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시의회 이종덕 의원(기획행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고양시 내 일부 공원 부설주차장이 2026년부터 유료로 운영됨에 따라, 고양시 체육공원 내 유료 공공체육시설과 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체육시설 이용자의 주차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유료 체육시설 이용자의 부담을 덜고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설주차장 운영 형태 등을 고려해 주차장 이용료 감면 기준을 시장이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종덕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지역의 성사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체육시설이용료와 함께 주차비용까지 이중부담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의하게 된 것으로, 주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데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에 부합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조례안이 고양시의회에서 다시 부결됐다. 고양시의회는 19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재석의원 34명 중 찬성 16명, 반대 18명으로 부결 처리했다. 해당 조례안은 2025년 3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로 의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날 찬성토론에 나선 국민의힘 이철조 의원은 고양시의 인구 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재단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고양시는 고령 인구 증가와 1인 가구 확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복지 수요가 복잡·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전담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복지시설 수가 많은 상황에서도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할 컨트롤타워 역할이 부족한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재단 설립과 관련된 조직 운영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재단 설립과 행정 조직 정비는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복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정 부담 우려와 관련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일 오후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대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과 취임식, 신임 임원 소개 및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연합회를 이끌며 보육 현장을 위해 힘써주신 장경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한 헌신은 경기도 보육 현장의 소중한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중책을 맡은 강원미 신임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흥 보육의 리더로써 쌓아온 경험이 앞으로 경기도 전체 보육 현장을 발전시키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여건의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 웃음 하나로 버텨오신 여러분을 위해 경기도의회도 더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의회가 제8대 이천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20일 개회해 4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총규모 1조 7059억 7000만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다수의 민생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 민생 회복과 자치분권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임기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안건을 꼼꼼히 살펴 시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어농성지를 찾는 세계 청년들을 위한 이천시의 준비’를, 김재국 의원은 ‘시민이 편안한 이천 둘레길 조성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을 주제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0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집행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20일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여건을 점검하고,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공립수목원으로서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닌 기능과 역할, 그리고 방문객 이용 환경 전반을 살펴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은미 의원은 전시관과 테마정원,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을 확인하며 방문객 동선, 시설 유지관리 상태, 편의시설 이용 여건 등을 점검했다. 특히 일부 전시시설의 노후화 현황과 운영 여건을 함께 살펴보며 전반적인 시설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수목원 운영 현황과 시설별 유지관리 여건, 방문객 이용 환경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사항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전시관 운영 방식, 체험 프로그램 구성, 식물 자원 관리 체계, 안전관리 및 환경정비 등 세부적인 운영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계절별 관람 수요와 기후 여건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과 연계한 생태체험 기능 등 수목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한편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19일 성남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창립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지역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날(매년 3월 19일)’을 맞아 의용소방대의 사명과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제철 성남소방서장을 비롯해 이용재ㆍ김영아 성남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해 창립 5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5년간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 지역 밀착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해 왔다. 최만식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적인 안전 주체”라고 강조하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 온 대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의용소방대의 활동은 화재 대응에 그치지 않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예방 중심의 생활안전 서비스까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