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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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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시민의 목소리 정책으로 증명할 것”…현장 중심 정책간담회 성료

유소년 체육·정비사업·요식업계 등 7~9차 잇단 간담회 통해 민심 청취 최 후보 “책상 앞 행정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형 시장 될 것” 강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지역 내 다양한 직능 단체 및 주민들과의 잇단 정책간담회를 통해 현장 밀착형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대호 후보는 27일 선거사무소에서 유소년 체육 환경 개선부터 재개발·재건축 현안,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대책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전 10시 안양BC리틀야구단과의 만남으로 시작했다. 최 후보는 열악한 유소년 체육 인프라의 실태를 전해듣고 “안양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스포츠 환경을 전면 개선하고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오전 11시에는 안양시 재개발·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에서 지역 재정비 사업의 시급성을 확인했다. 주민들은 행정 절차 간소화와 합리적 용적률 적용 등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에 최 후보는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질 향상이 최우선”이라며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시의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오후에는 동안구 요식업 관계자들을 만나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최 후보는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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