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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감 후보 안민석, 미래교육 말할 자격 없어… 후보직 내려놓아야”

“폭행 벌금형·명예훼손 손해배상 책임·허위사실 유포 재판까지… 경기교육 수장 자격부터 답해야” “민주당식 인재 검증의 민낯… 검증이 아니라 도민 우롱” “미래교육 말할 자격 없어… 후보직 내려놓아야” “경기교육은 정치 재활용 무대도, 진영정치 세탁소도 아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4일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내 아이의 교육을 과연 안민석 후보에게 맡길 수 있겠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고준호 의원은 “폭행 벌금형, 명예훼손 손해배상 책임, 허위사실 유포 재판, 막말·갑질 논란까지 줄줄이 따라붙는 후보를 진보 단일후보로 세워놓고 경기교육의 미래를 말하는 것은 도민을 우습게 보는 일”이라며 “이것은 검증이 아니라 도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고 의원은 “역시 더불어민주당식 인재 검증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며 “법적 책임과 숱한 논란을 후보 경쟁력으로 포장하려는 것이냐. 진영 지지세만 믿고 경기교육감 자리를 아무나 맡을 수 있다고 착각한다면, 경기도민의 매서운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고 의원은 “안 후보는 2008년 광우병 시위 당시 경찰관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벌금 300만 원이 확정된 전력이 있고, 최서원 씨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명예훼손 손해배상 책임 2,000만 원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것으로 보도됐다”며 “여기에 허위사실 유포 혐의 형사재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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