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22일 효성고등학교에서 열린 ‘효성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사업 경과보고’에 참석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경과보고에서는 박주희 효성고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민영두 총동문회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증축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문승호 의원을 비롯해 김태년 국회의원, 강상태, 박기범 성남시의원에게 감사패 수여가 진행되었다. 성남 효성고등학교는 교통 열악 지역에 위치해 있어 1999년 준공 건물을 남학생 기숙사로 리모델링하여 사용 중이나 여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이 지속되고 있어 기숙사 증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효성고 여학생 전용 기숙사는 총 사업비 약 40억 원이 투입되어 총 연면적 1,244.53㎡ 규모로 사감실, 세탁실 등 최신 생활·편의시설을 포함해 2026년 4월 착공,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문승호 의원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7차례 동안 진행된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숙사 증축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부 특별교부금 예산 약 28억 원 확보에 기여했다. 문 의원은 “오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은 20일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의왕푸른초 통학안전 확보를 위해 디에트르 아파트 입주자협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시 공원녹지과 등 관계기관과 출입문 추가 개설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의왕푸른초는 26년 3월 개교 예정으로 현재 진출입로가 하나로 구성돼 있어 개교 이후 통학 동선 집중, 비상 대응 취약, 보행 불편 등이 우려가 있어 지역 주민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개교 전 통학환경 보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 부지 내 출입문 추가 개설을 검토하기로 했다. 다만, 학교 외부와 연결되는 진출입 동선이 의왕시 소유의 경관녹지 부지로 확인됨에 따라 보도 조성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특히 해당 사안은 교육지원청과 의왕시 양 기관이 모두 관여해야 하지만, 추진 주체가 불분명해 자칫 사업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영기 의원은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정리하고, 의왕시 관계부서와 즉각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의왕시는 오는 4월 추가경정예산(추경) 등을 통해 보도 조성 예산을 편성하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양평군의회는 지난 21일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응원하기 위해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을 지키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오혜자 의장은 “양평군이 반도체 산업의 직접적인 생산 거점은 아니지만, 경기도민이자 양평군민을 대변하는 의장으로서 국가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 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챌린지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직결된 국가 핵심 산업”이며 “경기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양평군의회 의장으로서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응원하는 것은 책임 있는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경기도 내 시·군과의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정용한, 박주윤, 김보석, 김보미 시의원)는 22일 분당구 노인지회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분당구 노인지회 방문에서는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노인지회 이전과 관련한 현안과 어르신들의 우려 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어르신들은 이전 과정에서의 접근성 문제, 이용 편의성, 충분한 소통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어르신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시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일부터 개회되는 성남시의회 제308회 임시회에서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들을 충실히 전달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방문한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국민의힘협의회 소속 시의원들이 직접 급식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의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정책이 체감될 수 있도록 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20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들과 함께 내손2동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서성란 의원은 내손동 일대가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서 의원은 “내손동은 택지개발로 형성된 단독·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으로, 주변 지역의 재개발·재건축이 빠르게 진행되는 동안 정비구역에서 해제되며 상대적인 쇠퇴가 누적돼 왔다”며, “노후 주거지 증가와 인구 감소·고령화, 주차난과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생활 안전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인근 대규모 재개발 완료 시점과 맞물려 급격한 인구 유출과 지역 공동화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내손애(愛) 가득』 도시재생사업(의왕시 내손동 667번지 일원)에 대해 “도시재생은 시설을 조성하는 데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과 안전,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내손체육공원과 주민센터, 교육·복지시설 등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 힘, 양평 1)과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 2)은 22일 양평군청 기획 예산담당관 관계자로부터 ‘경기 생활 쏙(SOC) 환원 사업’ 공모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 생활 쏙(SOC) 환원 사업 공모 개요와 추진 일정, 도민 투표 결과 반영 방안, 지역 여건을 고려한 사업 구성 방향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SOC 시설 조성 방안과 공모 평가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박명숙 의원은 “생활 쏙(SOC) 환원 사업은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때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계획을 통해 양평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원 의원은 “경기 생활 쏙(SOC) 환원 사업은 공공개발의 성과를 주민의 일상으로 되돌리는 사업인 만큼, 주민이 실제로 이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공모 단계부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향후 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22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농업 현장을 이끌어 온 농촌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도 사업 및 지출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 농촌지도자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성환 위원장은 축사에서 “농촌지도자는 행정과 농업 현장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변화하는 농정 환경 속에서 농업인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라며 “기후위기, 고령화, 인력 부족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농촌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농정은 더 이상 단기 지원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구조 전환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농업기술 확산, 후계농ㆍ청년농 육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지도자회의 경험과 역량이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 위원장은 “2026년 사업계획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이 성남시민의 보편적 건강권을 향상시키기 위한'성남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제정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정안은 지난 1월 7일 발의됐으며, 이번 금요일 개회하는 제308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돼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안은 성남시민의 보편적인 건강 증진을 위하여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비용의 지원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질병에 따른 시민의 경제적 부담까지 경감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개정안의 핵심은 국가예방접종으로 지정된 HPV백신 접종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못하는 성남시민에게 시 예산의 범위에서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도록 하는 것이다. 지원 가능한 대상자는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6세 이하의 시민 모두이며, 접종 대상 예외대상 및 사업수립체계, 접종지원 중단 등에 대한 조항이 함께 마련됐다. 김종환 의원은 “HPV백신 지원은 자궁경부암을 포함한 HPV 관련질환을 사전에 줄이는 1차 예방수단으로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질환으로 인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