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23일, 광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으로 문화관광과 관광팀의 황태선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노영준 의원의 추천으로 4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황태선 팀장은 문화관광과에서 관광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중대물빛공원 문화시설 건립, 새물빛복합휴게소 민간투자사업 등 주요 관광 개발사업의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아울러, 중대물빛공원 관광활성화 용역 추진, 팔당권역 관광랜드마크 조성 사업 추진 등 광주 관광산업의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대응했다. 또한 황태선 팀장은 모두에게 인정받는 성실함으로 꾸준히 각종 관광ㆍ축제박람회에 참여해 외부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광주의 역사성ㆍ정통성ㆍ정체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특히 광주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4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 자족기능 강화와 성공적인 공공기관 유치를 뒷받침할 강력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됐다. 남양주시의회 원주영 의원(다산 1·2동, 양정동)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7일 제31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지자체 간의 공공기관 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남양주시가 대외적인 우위를 선점하고, 이전 기관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유치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구체적인 지원 방안들이 담겼다. 우선 유치 대상 기관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행정적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유치 예정 부지 주변의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기관 이전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문적인 대응을 위한 조직 구성도 체계화했다. 기관별 특성에 맞춘 '유치위원회'를 설치해 전문적인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도록 했으며, 이전 기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한 협력사업 추진과 유치에 크게 기여한 이들을 위한 포상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번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농구 등 17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친다. 정 부의장은 축사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라며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도민에게 희망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체육은 일상의 활력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문체육 육성과 선수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펼치고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도 체육 발전과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5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영유아 가족 어울림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맞아 영유아 가족의 화합과 참여를 응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경희·김상균·명미정·박진섭·송선영·이은진·이용운·전성균·차순임·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영유아 가족과 어린이집 원아, 보호자,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등 5,000여 명이 함께 개회식과 체험행사, 축하공연 등을 통해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는 것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가정의 일상을 지역사회가 함께 지지하는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한 가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일이 아니라, 가정의 사랑과 현장의 돌봄, 그리고 지역사회의 책임이 함께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오늘 행사는 아이들의 웃음과 가족의 쉼, 보육현장의 노고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결국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하는 도시”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아이들의 오늘이 건강해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27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에 걸친 제9대 마지막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됐으며,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4건, 도시교통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9건은 원안가결됐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등 11건은 원안가결됐으며,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관람료 감면기준’전액면제 대상 중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두자녀 이상으로 완화하고 지원근거를 명시하는 내용으로 수정가결됐다. 이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1건은 원안가결됐으며, ‘남양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의 제명 및 용어체계를 반영하여 수정가결됐다. 조성대 의장은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며 “12일 동안 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진접읍 소재 클라우스빌리어드 외 2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손정자 의원,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 당구연맹 유재간 회장 및 관계자 등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개회식은 △개식선언 △대회사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대회에서는 24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가 펼쳐졌다. 한근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당구는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 전략이 어루러진 매력적인 스포츠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모두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에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생활체육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산시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안산시의회 의원정수를 현행 20명에서 19명으로 1명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는 데에 따른 것으로, 시의회는 해당 조정안이 인구 비례 원칙과 지역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회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안산시 인구는 66만 7,284명으로, 평택시(64만 6,589명)와 안양시(57만 598명)보다 많다. 그럼에도 이번 획정안에서 안양시는 현행 20명을 유지하고 평택시는 18명에서 20명으로 2명 증원되는 반면, 안산시만 1명이 감소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 의회의 설명이다. 의회는 특히 의원정수가 줄어드는 사선거구(원곡동·백운동·신길동·선부1동·선부2동)의 경우 다문화특구지역으로 등록외국인만 2만 7,321명에 달할 정도로 외국인 밀집도가 높고 등록되지 않은 외국인 또한 상당수여서 실제 행정수요는 훨씬 크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24일 천안만남로와 중앙시장, 홍성 광천전통시장을 찾아 충남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박수현 후보는 이날 아침, ‘천안 3대 랜드마크 공약’중 하나인 천안만남로를 찾아 “만남로를 대도시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광장형 시민 여가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했다. 박 후보는 하부 지하화 도로를 통해 차량통행은 원활하면서도, 상부는 보행자 중심 광장으로 조성해 상권에 활기가 넘치는 형태의 조감도와 만남로 주변을 살펴보고 “천안 대표 상권인 만남로의 활기가 충남 전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어 천안 중앙시장과 홍성 광천전통시장들의 소상공인을 만나 “충남이 연간 4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었지만, 도내 소상공인 10분 중 1분은 폐업을 선택하는 등 충남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들께 그 효과가 온전히 가지 못하고 있다”며 양적 성장의 과실이 지역경제에 골고루 확산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어 “충남 골목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절대 외면하지 않겠다. 이재명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더해 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