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전 국민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하고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GPT)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과정에서 2급 자격 과정을 수료한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GPT)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1급 과정은 단순한 챗지피티(Chat-GPT) 활용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도구와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업무 환경 구축 능력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며 기술적 요소까지 포함하여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에 기획 마케팅,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수업 중에도 주민들의 수강 수요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챗지피티(Chat-GPT) 활용 능력 1급 자격은 복합적인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인공지능(AI)와 협업 도구의 결합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돌봄이란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돌봄지원을 연계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것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는 44개 동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 담당자와 고양시 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목표, 과제를 비롯해 보건의료와 통합돌봄의 접근 방안을 설명하고 통합돌봄 선도 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고양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춰 접목하고 확산시킬 방안에 대해 민관 실무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고양시민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독서문화 프로그램 ‘봄, 우리 가족 숲 놀이터’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3학년 어린이와 보호자 1인(가족) 총 12팀을 대상으로 하며,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과 식골공원 숲에서 생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 운영된 ‘가족과 함께하는 숲 생태 나들이’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계절 내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기획했다. 봄, 우리 가족 숲 놀이터 프로그램은 ‘봄 속으로 풍덩 빠지기’를 주제로 자연 그림책 수업을 비롯해 생물종 관찰, 나비의 성장 과정 놀이, 봄꽃 물들이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족은 책에서 접한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함께 추억을 쌓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배수펌프장 10개소를 대상으로 시험가동 및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배수펌프장 10개소, 배수펌프 81대를 순차적으로 시험가동해 정상 작동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수펌프·제진기·수문 등 기계 시설물 작동 상태 △유수지 제방 및 토목구조물의 해빙기 균열 여부 △전기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배수펌프장의 정상 가동은 수해 예방의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매년 자연재해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에 앞서 선제적인 점검을 시행해 왔다. 올해도 집중호우 시 배수펌프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정밀 점검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에 대비해 지난 6일 공연장 시설물 등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대형공연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고양시 문화·안전관리 부서와 구조·전기 분야 안전관리 자문단, 일산소방서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철저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민관 합동 점검반은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조·구급 계획을 재차 확인하고, 공연장 무대 구조물과 전기설비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지적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지시하고 공연 관계자들에게 구조물 관리, 각종 사고 예방을 재차 강조하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 음악 공연을 넘어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즐길 글로벌 축제”라며 “시민은 물론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가 ‘2026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 지정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식품접객업소 15개소를 모집한다. 식품안심업소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제도다. 식품안심업소에는 △등급지정 표지판 및 홍보물품 지원 △지정기간 내 위생 점검 면제 △시설·설비 개보수 융자지원 △경기도·시군 누리집 내 지정업소 명단 게시를 통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6일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으며, 사업 참여를 원하는 영업자는 신청서, 영업신고증 사본 등 서류를 준비해 고양시청 식품안전과를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지원사업 대상 업소로 선정되면 전문 컨설팅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식품안심업소 신청 절차·방법을 안내하고 구비서류를 검토하는 등 식품안심업소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 평가표에 따른 부적합 항목이 있는 경우 개선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응해 ‘상생’을 핵심 가치로 내건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직매립 금지 시대 대응을 위한 광명시 폐기물 처리 대책’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단기적으로는 인근 지방정부와의 협력으로 처리 공백을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자원회수시설 규모를 확충해 자원순환경제 기반을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서환승 친환경사업본부장은 “광명시는 직매립 금지 시대를 맞아 폐기물 정책을 ‘상생’과 ‘순환경제’ 중심으로 전면 전환하고 있다”며 “폐기물을 자원으로 바꾸고, 환경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웃 지방정부와 ‘상생 소각’으로 안정적 처리 체계 구축 먼저 단기적으로는 군포시와 손잡고 전국 최초 ‘상생 소각’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 광명시는 지난 3월 군포시와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위한 상호 상생 소각 협약’을 체결했다. 지방정부 간 공공 소각시설 공동 이용이라는 혁신적 해법이다. 협약 핵심은 양 도시의 자원회수시설이 정기 점검이나 현대화 사업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관내 발달장애인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9월 11일까지‘양·장·주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양주시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총 21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지도를 맡은 최미선 강사는 “최근 파크골프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발달장애인들은 이를 접할 기회가 적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참여자들이 파크골프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신체적 건강은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석읍에 위치한 양주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낮 시간 동안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보호자에게는 정서적·경제적 휴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용문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시 채움, 봄 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 김장 김치가 소진되는 봄철을 맞아 저소득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물김치를 직접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완성된 김치는 각 마을 이장과 위원들이 분담해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장과 위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맞춤형 복지 점검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존의 민간위원장은 “주말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로 봄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히 살펴준 이장들과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 덕분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용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와상 환자 가정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 33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등이 지역 주민의 필요를 반영해 선정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복나눔사업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마련한 성인용 기저귀는 위원들과 복지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안숙자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줄이고, 와상 환자를 돌보는 가정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지원을 추진했다”며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생활 어려움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양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면 복지팀과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