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부천시는 4월 21일까지 온라인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부천, 제안핸썹’을 통해 ‘부천 RCE 비전 시민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UN대학의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공식 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이 지속가능발전교육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정책 과정에 참여하도록 기획됐다. 지속가능발전은 환경, 사회,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시민 인식 확산이 핵심이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이자 웹툰 중심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웹툰 콘텐츠 기반 홍보도 병행한다. 웹툰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RCE 개념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시민이 자연스럽게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접하고 공모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공모는 객관식 퀴즈와 시민 제안 두 분야로 진행하며, 객관식 퀴즈는 RCE의 목적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 제안은 부천의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과 실천 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방식으로 시민은 웹툰과 퀴즈를 통
(뉴스핏 = 김호 기자) 부천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해 온 결과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부천시는 시민평가단 운영과 분기별 점검, 정보공개 등을 통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왔으며, 시 홈페이지에 공약 추진 일정과 예산, 평가 결과 등을 공개하는 전용 페이지를 운영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남동경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꾸준히 소통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교통·경제·문화·보육·교육 등 10대 분야 98건과 원미·소사·오정 3개 생활권 분야 56건 등 총 154건의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9일 관내 13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현안 논의를 위해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한 회의에서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의료요양통합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시정 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현황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 종료 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주호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 지역사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노인 복지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손바닥정원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전체 단원이 한자리에 모인 상견례를 겸해 마련됐으며, 조원1동장을 비롯한 정원단원 등 19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관내 조성된 9개소의 손바닥정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정원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논의했다. 현재 조원1동은 17명의 정원단원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가꿈 활동을 통해 도심 속 녹색 쉼터를 관리하고 있다. 인효자 손바닥정원단장은 “단원들의 정성으로 마을 쉼터를 가꿀 수 있어 보람차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의 온기를 느끼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내용을 안내하고,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직접 발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경로당을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서비스 신청 방법 ▲지원 대상 기준 ▲이용 절차 ▲연계 의료·복지 서비스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일대일로 안내하며 신청을 독려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공간인 만큼,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사업을 안내하고 필요한 분들을 찾아내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바닥정원 ‘바람정원’에서 봄맞이 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내 자투리 공간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정비해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바람정원에 마가렛, 꽃잔디, 데이지를 식재하며 봄의 정취를 더하고 주변 환경도 함께 정비했다.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작은 공간이지만 마을 분위기를 밝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정원에 계절감을 더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산뜻한 생활환경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바람정원에 봄꽃을 식재하며 마을에 활력을 더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마을에 긍정적인 변화를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비와 마을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골목 조성을 위한 사전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 답사는 관내 좁은 골목길과 야간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사각지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골목 조명 상태와 보행 환경, 주변 관리 상태 등을 살피며 LED 태양광 조명등과 도로표지병 설치가 필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나눴다.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안심골목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골목길을 직접 살펴보며 필요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밝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이 함께 마을의 안전 문제를 살피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환경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9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단체와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및 불법행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 주민 참여형 환경 개선 활동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 및 주택가 일원, 관내 상점 등을 중심으로 순회하며 종량제봉투 올바른 사용 방법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유도했다. 한편, 정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생활폐기물 감량 및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폐기물 쓰레기 감량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정자1동부녀회가 지난 9일 마이크로웍스의 후원을 받아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얼갈이 올갱이국, 쭈꾸미 돼지고기볶음, 오징어채 무침, 파김치, 시금치 등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은 “꽃이 피는 봄이 왔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올갱이국과 맛있는 반찬으로 식사 든든히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마이크로웍스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봄을 맞아 정성껏 준비해주신 반찬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은 지난 9일 4개월간 모은 우유팩 2,111㎏을 수집·세척·건조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화장지 1,230롤과 종량제봉투(10ℓ) 1,438장을 율천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율천동지킴이봉사단, 율천동통장협의회, 신일아파트노인회 회원 등 지역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우유팩 수거에 힘을 보탰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특히, 율천동 지킴이봉사단은 별도로 화장지 180롤(6세트)를 구입해 기부함으로써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더욱 힘을 실었다. 김미진 율천동지킴이 봉사단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우유팩을 씻고 말리는 번거로운 과정에도 불구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믿고 수거에 힘을 보태 준 많은 분들께 감사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앞으로도 율천동은 우유팩, 폐건전지 수거 등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 스스로가 환경을 지키고 그 혜택을 다시 동네 이웃과 나누는 지속가능 자원순환 복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