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주민총회와 연계해 협의체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총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주요 활동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협의체에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했다.
차우석 위원장은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느덧 설립 10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동장은 “지난 10년간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쓴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