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이 지난 15일 다산자연앤이편한세상 3차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원활한 조기 분양전환 노력과 제도적 지원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다산신도시 A4블록에 위치한 이 단지는 총 1394세대 규모로 10년 분양전환임대주택이다. 지난 2019년 입주를 시작해 올해로 7년 차를 맞았다.
해당 단지는 현재 본격적인 분양전환 일정에 착수한 상태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근 ‘7년간 잔금 납부 유예’를 포함한 입주민 지원 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대책은 GH와 임차인대표회의 간 조기분양 전환을 위한 오랜 협의 끝에 이뤄진 것으로 백현종 대표의원은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원활한 협의는 물론이고 신속한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에 다산자연앤이편한세상 3차 입주민 일동이 감사의 마음을 패에 담아 전달식을 가졌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내 집 마련에 대한 입주민들의 마음이 간절한 만큼 추후 분양전환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세심히 챙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든든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것을 포함해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구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